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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의 열기라는 영화를

| 조회수 : 1,06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9-01-15 09:07:35




토요일 밤의 열기라는 영화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 생각하며

그 영화속에서 디스코를 추는 존트라볼타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부현종
    '19.1.16 6:39 AM

    연기의 예술이 매우 좋습니다
    연출이 엄청 어려울듯합니다

  • 도도/道導
    '19.1.17 12:24 PM

    컬럼버스의 계란세우기죠~
    알고나면 별거 아니고 단지 않은 시행착오를 통한 결과물을 얻어낼 뿐입니다
    늘 건안하세요~ ^^

  • 2. 예쁜솔
    '19.1.17 2:06 AM

    대학생 때 본 영화라고 하면
    저의 연식 탄로나는건가요?
    디스코 열풍이었죠...
    존 트라볼타보다 선이 더 멋집니다.

  • 도도/道導
    '19.1.17 12:25 PM

    제 아내가 첫아이를 가졌을 때 보았던 영화라서 더 기억어 남네요~
    아무렴 어떻습니다. 연식이 대순가요~ ^^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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