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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 조회수 : 1,61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8-09-13 18:40:40
맥스네집 시골에 가서 벌초하고 왔습니다.
당근 맥스도 같이 가서..열심히 시골개 노릇하고 왔지요.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18.9.13 8:05 PM

    오~~맥스 눈도 너무 예쁘네요^^
    풀밭에 앉은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맥스도 가족과 함깨 벌초하고 왔군요
    너무 잘생겼어요~

  • 원원
    '18.9.18 2:17 PM

    햇살이 따사로와서 좀 더웠어요. ㅎㅎ
    그런데 밤이 되니 추워서 불을 지피고 잤습니다~

  • 2. 다시한번
    '18.9.13 9:08 PM

    털에 윤기좀 봐~~~~
    좋은거 많이 먹었쪄요??
    이쁘니~~~~~^^

    한번 안아보고 싶어요.

  • 원원
    '18.9.18 2:18 PM

    제가 쭈구려앉아 있으면 자기 안으라고 옆구리 쑤시고 막 들이대요. ㅎㅎ

  • 3. 고고
    '18.9.13 11:15 PM

    맥스야, 안녕
    나는 두 살 바다양이야
    울집에 놀러와~~^^

  • 원원
    '18.9.18 2:19 PM

    옆집살면 바다보러 매일 놀러갈 맥스인데..*^^*

  • 4. 쑥과마눌
    '18.9.14 6:07 AM

    윤기 흐르는 삼단같은 털이 부럽네요
    아궁이 있는 부엌도 그립고요

  • 원원
    '18.9.18 2:20 PM

    시골집은 그냥 그 존재 자체가 그리움이죠..^^

  • 5. 관대한고양이
    '18.9.14 11:27 AM - 삭제된댓글

    맥스 진짜 신났겠다~

  • 원원
    '18.9.18 2:21 PM

    시골만 가면 미소만발입니다~~

  • 6. hoshidsh
    '18.9.14 11:19 PM

    맥스와 바다의 소개팅 강추합니다!

  • 원원
    '18.9.18 2:23 PM

    바다가 놀라지 않겠죠? 맥스가 워낙 시꺼먼스라..지나가던 개들은 막 소스라치게 놀랄때 많아요. ㅋㅋㅋㅋㅋ

  • 7. 츄파춥스
    '18.9.15 11:03 AM

    맥스는 정말 최고급 캐시미어 코트를 입은 느낌이..ㅎㅎ
    주인님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 그런거겠지요?
    맥스를 보면 그냥 좋네요.
    아마도 맥스와 저는 전생에...음...ㅎㅎㅎ

  • 원원
    '18.9.18 2:25 PM

    맥스 코트가 좀 비싼거에요. ㅋㅋㅋㅋㅋ
    확실히 사랑주고 사랑받으면 마음이 더 푸근해져서 그런가
    맥스는 동네옆집진돗개 망치만 빼고 어떤개친구들에게도 친절하답니다~*^^*
    망치는 엄청 사나운개라서 주인 빼고는 아무도 못건들여요. ㅎㅎ

    아마 츄파춥스님과 맥스는 전생에 절친사이였나봐용~~

  • 8. 김태선
    '18.9.20 11:14 PM

    원원님 맥스랑 아드님 함께한 사진이 너무 좋아요!

  • 원원
    '18.9.23 7:28 PM

    벌초하는날 너무 더워서 둘다 그늘 찾아다니느라 정신없었어요. ㅎㅎ
    명절 잘 보내셔요~~*^^*

  • 9. 김태선
    '18.9.20 11:17 PM - 삭제된댓글

    이른 가을날 사진 아드님과 맥스사진 너무 조아효~~질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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