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렀던 들핀이 황금들녘으로 채워진 모습에서
어떤 드라마의 대사가 생각난다
기다렸소~ 보고 싶었소~
거기에 내가 더하고 싶은 말은
수고했오~ 그리고 감사하오~
푸르렀던 들핀이 황금들녘으로 채워진 모습에서
어떤 드라마의 대사가 생각난다
기다렸소~ 보고 싶었소~
거기에 내가 더하고 싶은 말은
수고했오~ 그리고 감사하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0494 | 어떤 삶의 가능성 4 | 쑥과마눌 | 2018.11.08 | 1,321 | 1 |
| 20493 | 떠나는 마음과 보내는 마음이 가득한 피아골 4 | 도도/道導 | 2018.11.07 | 1,127 | 0 |
| 20492 | 청량산 청량사 5 | wrtour | 2018.11.06 | 1,909 | 2 |
| 20491 | 대안학교 춘천전인학교 을 소개합니다~ | 나무꾼 | 2018.11.05 | 1,332 | 0 |
| 20490 | 빗장울이 떨어져도 아침에 만나는 풍광은 언제나 축복이다. 2 | 도도/道導 | 2018.11.05 | 968 | 1 |
| 20489 | 가을을 한 보따리 가져 옴 5 | 쑥과마눌 | 2018.11.04 | 1,361 | 0 |
| 20488 | 마루의 가을 16 | 우유 | 2018.11.03 | 2,266 | 2 |
| 20487 | 가을이 쏟아진 곳에서 2 | 도도/道導 | 2018.11.03 | 824 | 0 |
| 20486 | 으허허 아놔 5 | 고고 | 2018.11.02 | 1,496 | 0 |
| 20485 | 가을의 화려함을 즐기다 2 | 도도/道導 | 2018.10.31 | 1,112 | 0 |
| 20484 | 아기 유기견 새봄이 7 | Roland | 2018.10.30 | 2,608 | 0 |
| 20483 | 식구 4 | 고고 | 2018.10.30 | 1,381 | 0 |
| 20482 | 비오는 날 카메라를 들고 나가는 이유 6 | 도도/道導 | 2018.10.29 | 1,273 | 0 |
| 20481 | 봉화 청량산&청량사의 가을(에피타이져) 5 | wrtour | 2018.10.28 | 1,436 | 1 |
| 20480 | 낙엽갖고 놀기 2 | 고고 | 2018.10.28 | 1,312 | 1 |
| 20479 | 뼈아픈 후회 11 | 쑥과마눌 | 2018.10.27 | 2,853 | 2 |
| 20478 | 비오는 날 수채화 같은 풍경 4 | 도도/道導 | 2018.10.26 | 1,373 | 0 |
| 20477 | 곧 입주 앞두고 있는 송파 헬리오시티(가락시영) 단지내 사진 구.. | anny79 | 2018.10.26 | 6,769 | 0 |
| 20476 | 맥스 13 | 원원 | 2018.10.24 | 1,731 | 1 |
| 20475 | 연애 6 | 쑥과마눌 | 2018.10.23 | 1,261 | 1 |
| 20474 | 일교차가 심한 요즘 하얀 솜 이불이 5 | 도도/道導 | 2018.10.22 | 1,255 | 0 |
| 20473 | 자~ 시작이다 2 | 도도/道導 | 2018.10.20 | 1,026 | 0 |
| 20472 | 방탄이 될 자격 4 | 쑥과마눌 | 2018.10.20 | 1,419 | 2 |
| 20471 | 시민의눈에는 각기 다른 3가지의 결산보고서가 있다. 1 | 후아유 | 2018.10.17 | 892 | 0 |
| 20470 | 바다양과 함께 6 | 고고 | 2018.10.16 | 1,845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