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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길냥모녀 카주와 주주 사진 방출합니다~ ^^

| 조회수 : 3,273 | 추천수 : 4
작성일 : 2016-02-19 12:54:30

안녕하세요. 카주와 주주입니다.(집사가 사진을 발로 찍어서 미모를 많이 가리네요.^^;;)



집안에 있는 저희집 턱시도 냥이가 카니...그래서 카니랑 똑닮은 길냥 엄마의 이름은 카니주니어 카주...

카주의 새끼는 카주주니어 주주입니다. ^^

(저 얼룩이는 가끔 밥 먹으러 오는 길냥들 중 한마리인데 주주의 아빠로 의심되는 묘 중 한마리에요.ㅋ)


요렇게 낮잠도 즐기고요...






엄마랑 다정한 한때도 보내구요...











집안에 멋모르고 놀러왔다가 돼냥이 아저씨 만나서 놀랐네요. (하지만 괴롭히진 않아요 ^^)


지금보다 많이 많이 어렸을 때...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마야 (maya96)

늘 눈팅만 하고 가던 게으른 초보주부입니다. 혜경샘의 책을 통해 알게된 82쿡에 요즘은 푹 빠져 산답니다. 저두 얼른 고수?가 되어 맛있는 사진들을 ..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든콜
    '16.2.19 5:17 PM - 삭제된댓글

    애기 뒷모습만 보다가 얼굴보니 앳된 얼굴에 넘 이쁘네요~집에도 놀러오고 넘 귀여워요^^

  • 2. 우유
    '16.2.19 5:38 PM

    두번째 사진 창밖의 남자?
    한폭의 그림들입니다

    평화의 낙원
    얼룩이 매력있고
    검정 냥이 무서웠는데 이쁘네요
    원글님 사진 잘 올려주셔서 자주 보니 좋아요
    올려 주시면 이렇게 공짜 냥이들 잘 볼께요

  • 3. 진주귀고리
    '16.2.19 8:49 PM

    그늘에 누워있는 모습도 잔디밭에서 뛰노는 모습도 모두행복해보여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자주 부탁드려요^^

  • 4. 동물사랑
    '16.2.20 9:55 AM

    냥님들도 집도 너무 예뻐요.
    사진 잘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부탁드려요.

  • 5. 꾸요
    '16.2.23 3:24 PM

    냥이도 예쁘지만 잔디밭 보고 놀라요.
    저렇게 관리하시려면 힘들지 않은가요.
    냥이들에게는 천국과 같겠네요. 행복해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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