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야옹이들 요즘 근황~

| 조회수 : 4,702 | 추천수 : 2
작성일 : 2015-12-01 17:01:15

첫눈도 오고... 우리집 아이들은 여전히 봉투며, 박스 사랑에 홀릭중...

 

편하게 잠도 자고....

놀고...

 

대봉시를 품고 사는 뚱이..

퇴근전 사진 몇장 남겨봅니다.

올겨울도 길냥이들이 무탈해야 할텐데... 그냥 해꼬지만 안당하고.. 안당하길.... 빕니다.

냥이 엄마들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ristina0
    '15.12.1 6:31 PM

    두마리에요?
    우리도 터앙 암컷이 한마리 있고 코숏 수컷이 두마린데
    암컷이 어찌나 사나운지 아주 고역이에요. 5년이나 키웠는데 아직도 안으면 물어요.
    졸릴때만 겨우 안을수 있어요. 안만져야하는데 ...

  • 바이타민
    '15.12.2 8:38 AM

    세마리 맘예요^^
    한마리는 사진찍으려고 하면 고개를 획획~ 돌려 이쁜사진이 별루 없구요~
    그나마... 이 두마리가 모델이 되어주네요^^
    저희도 터암 암컷인데 까칠해요~ 여름에 틈도 안주면서 겨울되니 무조건 제가 어디 앉기만 하면
    무릎위에 올라 앉자요... 지 방석처럼.. ㅎㅎ
    그리고 무는건 좋아해요.. 가끔 제 손가락을 물어요.
    그리고 머리가 좋아요. 문도 잘따고 사료도 배고프면 뜯어서 먹고... 아주 영악하죠.
    새침하니 앙탈과 도도함으로 신랑한테 이쁨 가득 아이랍니다.

  • 2. 고든콜
    '15.12.1 11:38 PM - 삭제된댓글

    오~~랫만에봐도 한눈에 알아볼수있는 미간 쫌 넓은 매력냥~반가워오~~

  • 바이타민
    '15.12.2 8:40 AM

    미간 쫌 넓은 매력냥.... 감사합니다. 이 아인 사진찍는걸 좋아해요. 웃긴사진 많은데.. 다음에 또 올릴께요~

  • 3. sato
    '15.12.2 8:55 AM

    저희도 세마리에요 개냥이들 세놈 ㅎㅎㅎ
    냥이는 사랑입니다~~~~~~♡♡♡

  • 바이타민
    '15.12.2 9:06 AM

    세놈 ㅎㅎㅎ 냥이는 사랑입니다~~~
    정말... 루? ㅋㅋ
    전 그냥 편해요.. 아마 강아지였다면 세마리는 못 키웠을듯..
    지들끼리 잘 놀아서.. 손이 별루 안가네요^^

  • 4. 꾸요
    '15.12.2 10:43 AM

    미간 좀 넓은 매력냥2 ㅋㅋㅋㅋㅋ
    아, 아침부터 힐링되네요. 냥이는 사랑이어요 ^^
    저도 멍청한 코숏 두마리 집사여요. 멍청한게 또 그리 이뻐서 물고빨고 한다죠 ㅋㅋㅋ
    냥이는 까칠해도 멍청해도 다 용서가 되고 그저 사랑스러우니 참 신기한 생물이어요 ㅋㅋㅋ

  • 바이타민
    '15.12.2 11:47 AM

    저희집 세마리는 식성, 성격, 노는것, 좋아하는것도 다 달라요.
    흰놈 둘이는 매일 아웅다웅 다투며 놀고, 한마리는 늘 엄마처럼 한켠에 떨어져 햇살을 즐겨요.
    그리고 한놈씩 저에게 와 눈인사를 해줘요... 제가 티비를 보고있으면 손을 쭈~~욱 뻗어서 제 가슴에 터치를 해요. 저좀 봐달라고.. ㅎㅎ
    정말 사랑스러운 반려묘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9305 알로카시아도라의 신기록 1 철리향 2016.02.15 1,619 0
19304 전주 한옥마을에서 사진 전시회합니다. 2 도도/道導 2016.02.15 1,447 0
19303 게으름뱅이 집사야...아침밥을 내놓아라~~옹 16 마야 2016.02.14 4,860 0
19302 수선실 깜둥이 16 인천자수정 2016.02.14 3,176 2
19301 띨개, 어머니가 누구니? 36 사랑한다띨개 2016.02.10 5,119 4
19300 서산동부시장 , 서산동부수산시장의 대보름 지신밟기 행사에 초대합.. 4 행복이마르타 2016.02.09 2,722 0
1929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띠띠 2016.02.05 1,961 2
19298 깡패 고양이 최근 모습 9 nana 2016.01.31 4,552 2
19297 일용할 양식 1 도도/道導 2016.01.30 1,733 0
19296 흔적과 기록 1 도도/道導 2016.01.28 1,680 1
19295 우리집 고양이 지내는 소식. 6 바이타민 2016.01.26 4,078 3
19294 눈오 날의 산사 2 도도/道導 2016.01.26 1,906 0
19293 드뎌! 뱅기가 떴어요..^^ 2 은파각시 2016.01.25 2,617 0
19292 이곳제주 눈폭탄에 온섬이 꽁꽁~ 4 은파각시 2016.01.24 2,777 0
19291 슬프다, 같은 하늘 아래 산다는 것이 3 시 좋아하세요? 2016.01.22 2,466 2
19290 실리님의 길고양이집 나눔 후기에요. 6 유지니 2016.01.21 2,801 4
19289 눈오는 날의 전동성당 야경 7 도도/道導 2016.01.21 2,640 0
19288 길고양이 스티로폼집 필요하신분~ 10 실리 2016.01.18 3,934 0
19287 각재기 국 3 소꿉칭구.무주심 2016.01.17 1,908 0
19286 샹그릴라..10월의 어느 멋진 날에..(전주 샹그릴라cc 을미년.. 1 요조마 2016.01.16 2,506 0
19285 상고대 1 도도/道導 2016.01.13 1,509 0
19284 해맞이 쉐어그린 2016.01.10 1,258 0
19283 딸에게 사무적인 엄마 6 Papermint 2016.01.08 3,203 2
19282 겨울철 옷관리 방송 지유지아맘 2016.01.04 1,999 0
19281 근하신년 2 도도/道導 2016.01.01 1,34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