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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올리는 김에 한 장 더...(개사진 있어요..)

| 조회수 : 3,41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5-01-08 21:44:17



이 녀석은 다섯남매 중 유일한 수컷 둘째 쭈니(주니어)에요..
제가 6월 부터 갑자기 출근을 하게 되서 5개월 무렵에 중성화를 시켰어요..
(집에 암컷이 네마리라 어쩔 수가 없었네요..)
그래서인지 원래 작은 건지 막내랑 비슷한 크기에 살만 오동통 쪘어요..
이 녀석은 그냥 귀염귀염 열매를 먹었는지 하는 짓 마다 너무 귀여워요..
게다가 뭐든 좀 어설퍼서..(아빠의 포스가 너무 강해서 그렇게 보이는지도..)
점프를 해도 한발 모자라게 하고..
아빠 먹이를 뺏어먹으려고 해도 한 발 모자라게 헛발질하고..

항상 식구들 입가에 미소를 달고 살게 해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심
    '15.1.8 10:49 PM

    앙~너무 귀여워요. 안아 보고 시포요...^^;;

  • 스콜라
    '15.1.9 3:50 PM

    이 녀석 성격이 장난 아니라 안아주면 발버둥을 쳐요..ㅎㅎ

  • 2. 프리스카
    '15.1.8 11:45 PM

    그 꼬맹이들이 많이 자랐네요~

  • 스콜라
    '15.1.9 3:51 PM

    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벌써 일년이에요..^^

  • 3. 알토란
    '15.1.9 12:46 AM

    요런 애플헤드에 눈썹과 주둥이만 밝은 색인 녀석들 너무 귀여워요.

  • 스콜라
    '15.1.9 3:51 PM

    블랙탄이 제일 이쁜 것 같아요...

  • 4. 열무김치
    '15.1.9 1:04 AM

    물개같아용~~~

  • 스콜라
    '15.1.9 3:52 PM

    묘기를 좀 가르쳐볼까요??

  • 5. 쥐박탄핵원츄
    '15.1.9 7:26 PM

    그냥 마냥 부러울뿐이에요 ㅜㅜ
    애들이 제가 이뻐라하는 장모치와와네요. 넘 귀여워요!!

  • 스콜라
    '15.1.10 2:38 PM

    한배에서 나왔는데도 털길이랑 털윤기랑 귀랑 다 제각각이에요..
    제 눈엔 그냥 다 이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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