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감자 범인..은 삐용씨.

| 조회수 : 3,770 | 추천수 : 7
작성일 : 2014-09-19 10:52:09


이렇게  알려주신 대로 습자지를 준비하여

 

 


요렇게 얌전하게 올려 놨었어요.

 

 

 

그리고 이틀 후였나.

 

 

 


일끝나고 집에 갔더니

신나게 갖고 놀던 인형은 바닥에 내팽겨놓고.

 

 

 

저녁에 감자볶음 하려고 감자 꺼내러 감자 상자를 연 순간.

 


요로코롬 이쁘게 세알을 올려놨어요.

이게 말이 되냐고요.ㅋㅋㅋ

 

위에 얌전히 올려놓은 습자지를 보자기 삼아

감자 세알.

저거 정말 웃기지 않나요? ^^;

 

 

 

 

 

 


저리 귀여운 짓을 해놓은 삐용씨.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알랴줌
    '14.9.19 10:55 AM

    귀여운 녀석 ^^
    다음엔 부르스타와 냄비를 옆에 놔둬보세요.
    배고픈 엄마 저녁에 퇴근해서 드시라고 맛나게 쪄놓을지도 ㅎㅎㅎ

  • 2. 고든콜
    '14.9.19 11:36 AM - 삭제된댓글

    사랑스러워~

  • 3. 석류꽃
    '14.9.19 12:15 PM

    ㅎㅎ 삐용인가했는데 맞군요..
    넘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 4. 레만
    '14.9.19 1:07 PM

    아코.. 귀염동이 삐용이 여전하네요~ ㅎ

  • 5. 푸른수국
    '14.9.19 1:13 PM

    구운 감자에 치즈 얹어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ㅎㅎㅎ
    이쁜 치즈고양이네요 ㅎ

  • 6. 바람이분다
    '14.9.19 1:17 PM

    자게에서 삐용이에 관한 글 종종 봤었는데
    그 삐용씨 맞겠죠?
    다시 보니 반가워요 ㅎㅎ

  • 7. 알토란
    '14.9.19 1:28 PM - 삭제된댓글

    아이고 귀여워!!
    다음번엔 습자지에 잘 싸서 출근하는 띠띠님 가방에 넣어주는거 아닐까요?
    회사 가서 나눠 먹어~ 이럼서 ㅎㅎㅎ

  • 8. 옥이언니
    '14.9.19 5:53 PM

    저희 냥이도 뭐 물건 사오면 전부 끄집어내서 그 비닐봉지 쫙쫙 피고
    그 위에 다소곳히 누워요 ㅎㅎ
    어디서 보고 배웠는지 안알려줬는데도 사람하는거 다 따라하는거보면
    그것도 너무 너무 웃껴요 ㅎㅎ

  • 9. 연못댁
    '14.9.19 5:59 PM

    어쩐지 삐용씨가 하나 둘 셋...까지 세고 그 다음에 뭐더라 뭐더라
    에라 모르겠다 한 숨 자자 그랬을 거 같아요.ㅎㅎ

  • 10. 노란리본
    '14.9.19 11:35 PM

    귀연 녀석 눈빛 봐요... 아, 안 녹을 수 없는 눈길 ㅋㅋㅋ

  • 11. 얼룩이
    '14.9.21 12:02 AM

    삐용이 소식 안그래도 궁금했었는데 너무 반가와요.
    삐용이는 미모가 더 출중해졌는데요.

  • 12. 예쁜솔
    '14.9.21 6:44 PM

    나는 모르는 일이에염~~~하는 표정...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8853 바자회 후기를 빙자한 사심 채우기 -쿠키님/강정님 꼭 봐주세요 .. 23 마법이필요해 2014.09.29 2,874 5
18852 바자회 후기요~^^ 3 놀란토끼 2014.09.29 2,550 4
18851 바자회 후기입니다. 3 아나키 2014.09.29 2,124 3
18850 바자회에서 득템한 dvd 입니다 2 djinnlove 2014.09.29 2,084 3
18849 바자회 땡땡이 모자 쓴 여자 예쁜솔님을 찾습니다. 8 우리는 2014.09.29 2,743 2
18848 바자회 득템샷 12 버터링 2014.09.29 3,504 4
18847 바자회에서~ 14 불굴 2014.09.29 2,609 4
18846 뒤늦은 바자회 후기 2014-09-27 조계사 현장 (4) - .. 19 우리는 2014.09.28 2,970 6
18845 깨알같은 바자회 후기 34 긴머리무수리 2014.09.28 4,603 10
18844 어디갔다 이제왔니, 바자회에서 산 컵이오~ 14 나루미루 2014.09.28 3,719 8
18843 뒤늦은 바자회 후기 2014-09-27 조계사 현장 (3) 9 우리는 2014.09.28 3,730 10
18842 국화차를 마시멍 1 소꿉칭구.무주심 2014.09.28 1,826 2
18841 뒤늦은 바자회 후기 2014-09-27 조계사 현장 (2) 21 우리는 2014.09.28 4,400 9
18840 뒤늦은 바자회 후기 2014-09-27 조계사 현장 (1) 31 우리는 2014.09.28 5,152 9
18839 바자회 먹방 이야기 17 옹기종기 2014.09.27 5,073 7
18838 다람쥐 살린 개구리 8 에버그린01 2014.09.27 2,664 3
18837 바자회 사진 올려봅니다. 39 우훗 2014.09.27 6,993 13
18836 국민이 대통령입니다. 2 파랑새 2014.09.27 1,641 5
18835 고창 선운사 꽃무릇 1 구리맘 2014.09.27 2,176 1
18834 세월호 유가족 이화여대 가다. ... 예은이 아빠인 유경근 대변.. 3 함석집꼬맹이 2014.09.27 1,848 7
18833 뉴욕타임즈 24일자 1면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우리의 국격!!! .. 2 아마 2014.09.27 1,489 8
18832 오늘 바자회에 떡 보냈어요 18 토마토쨈 2014.09.26 4,676 8
18831 비오는 날 항동 기찻길, 푸른 수목원 1 yiin 2014.09.26 1,460 2
18830 잘생긴 바보 cf 입니다요 ㅋㅋ 1 커빈 2014.09.26 1,491 0
18829 길냥이 무료 급식소 프로젝트 (길냥이를 부탁해) 3 loving 2014.09.26 1,27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