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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순례길-2014년 8월 11일

| 조회수 : 1,049 | 추천수 : 6
작성일 : 2014-08-11 20:04:51


땡볕이었고 ….




하지만 걷습니다 .




가고자 하는 길 멀기에 … 한 숨 함 쉬고요 ..


왜냐면 …

 

 

 


이곳은 원래 점심 때 쉬기로 했던 ,

원수제 ( 저수지 ) 인근 이랍니다 .

 

좋아요 . 참 ..

 

그런데 , 우리 일행이 쉬어갈 그늘이 오늘은 없어서 .. 그 그늘막을 찾아서 옆으로 옆으로 움직였지만 .

.

 

.

만약 ~!

기소권과 수사권이 충분히 호장된 세월호 특별법이 장착되고 ,

대한민국을 불안에 빠뜨린 세력들 낱낱이 밝혀내면 ,

여기서 지금 세월호 순례단 (관계된 모든) 일동 ..

제가 삼겹살에 된장찌개 드시며 쉬게 해드립니다 . (머 "쏜다"는 이야기임)

( 그거 먹을  생각만 해두 내 가슴이 부풀어서 .. ㅎㅎㅎ )

 


추가 )

글구 그에 이어 , 시민 / 국민 복지제도 갖춰지면

울 82 쿡 단체로 여기서  크게    함  ....   괜찮지 않나요??    =3 =33 =333    


 ^.*

함석집꼬맹이 (woodyflo)

나물 종류에 관심이 많아 요리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외식 잘 못 먹어서요 특히 고춧가루, 조미료, 설탕에 피부가 엄청 반응함. ㅜ.ㅜ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석집꼬맹이
    '14.8.12 12:18 AM

    일정.
    -한겨레21 펌-

    대전으로의 마지막 여정을 밟아갑니다.

    출발/ 새벽 5시30분/ 논산 연무읍 육군훈련소 정문
    아침식사/ 아침 7시30분께/ 은진사거리 인근 원두막
    점심식사 및 휴식/ 오전 11시께/ 다오정
    목표 도착지/ 오후 6시께/ 개태사역 인근

    내일 점심은 한살림 대전지부에서 50인 분량을 준비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숙식은 각자 해결이 원칙이지만 시민분께서 준비해주신 음식들은 맛있게 잘 나누어 먹겠습니다.

    한겨레21 동행기자는 이정연(010 3290 802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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