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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모삼천지교?

| 조회수 : 2,302 | 추천수 : 2
작성일 : 2014-02-27 17:41:49

 
재작년 겨울에 찍은 사진인데 짱이의 모견 타니의 관심끌기 애교용 그릇 물기 버릇입니다.

 

 

보고 배울까봐 어미 타니의 밥그릇을 다른 것으로 바꿨는데 몇 번 본 기억으로 저만 보면

그릇 들고 왔다갔다 귀여운 짱이에요.

 

 

생후 1개월 때 종합백신 주사 맞고 힘들다고 앉아 있던 요 녀석이 어린 짱이였는데...

 

 

지금도 저러고 앉습니다.

 

 

3월 11일이면 꼭 6개월령인데 황구들은 벌써 시바견 바트 보다 더 자랐어요.

 

 

여전히 지붕 위를 좋아하는 바트입니다.





 


 

옆집 백구아빠도 몰라보고 싸우길래 대나무로 휀스를 탕탕치며 야단치다 놔뒀더니 깨물고 있네요.

하늘이는 한쪽 귀가 아직 덜 섰어요.


 

엄마랑 산책나온 우리 설이 신이나서 왔다갔다 뛰어다닙니다.

 


 

 


 

프리스카 (kumran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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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주안나돌리
    '14.2.27 9:27 PM

    하이고~~~저런 모습을 보고 안 이뻐 할 수가 있겠냐구요?

    근데..저는..이젠 애견 안 키우려고 다짐에 다짐을 하고 있어요~
    남편왈 이젠 자기를 키우라네요^^
    자긴 꼬리 안치잔하아 했더만 꼬리를 달겠다고...
    아공 이런 챙피한 얘기까지 합니당..ㅋㅋㅋ

  • 프리스카
    '14.2.28 6:08 AM

    서로서로 주인 사랑 받으려고 시기 질투가 얼마나 많은 줄 몰라요.
    누구 하나 산책시키면 이틀에 걸쳐 다 해야하고 골고루 이뻐해줘야 해요.^^
    저도 쟤네들이 마지막 반려견이다 생각은 하는데 다 보내고나서(벌써 슬프네요)
    나이가 허락된다면 주택생활이니 어쩌면 딱 한 마리만 더 키울런가는 모르겠어요.

  • 2. 칠리감자
    '14.2.28 9:28 AM

    아하하...밥그릇 물고 있는 아그들 너무 귀여워요.
    짱이는 이제 청소년이 됐네요^^
    상큼한 귀요미 바트는 여전히 해피한 얼굴이네요~~^^
    아그들 추운 겨울 나느라 고생 많았네요.
    프리스카님도 대가족 챙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당~~~^^

  • 프리스카
    '14.2.28 9:36 AM

    짱이 하늘이 설이 이제 6개월이 되가는데 많이들 컸어요~
    바트가 늘 웃고 뭐라고 웅얼웅얼 소리내가며 어리광부려요.
    요번 겨울은 꼬맹이들 때문에 비닐하우스 쳐줘서 무사히 겨울 잘 지냈어요.
    장마철 여름 대비해서 시원하게 견사 다시 손 볼 예정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 3. 스콜라
    '14.2.28 6:17 PM

    신나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부러워요..
    저희는 끽해야 옥상이네요..ㅠㅠ

  • 프리스카
    '14.2.28 6:31 PM

    옥상도 넓으면 깨끗해서 좋을 것 같아요~
    농번기 되면 목테 목줄 채워서 다녀야해요.
    지금은 한가한 시골길이고 다니는 분들이 없어서
    산책다니면 아주 신나서 얼마나 뛰다니는지 바빠요.
    이번에 휀스로 다시 넓직넓직 견사를 만들어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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