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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해국

| 조회수 : 1,361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11-07 08:01:23

오랜만에 한가해진 틈의 여유를

서귀포 바닷가에서 해국과 함께 했습니다.




 

큰엉경승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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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도/道導
    '13.11.7 9:01 AM

    와우~ 큰 기대를 가져봅니다~

  • 제주안나돌리
    '13.11.14 9:46 PM

    거의 끝물이라 어떨 지 모르겠어요~ㅎㅎ

  • 2. 들꽃
    '13.11.9 10:53 PM

    안나돌리님 잘 지내셨어요?

    해국이 제가 좋아하는 예쁜 보라색이네요.
    바람 소리 파도 소리 들으며 자라는 해국은 심심하지가 않겠어요.

    한 폭의 그림 같은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 제주안나돌리
    '13.11.14 9:47 PM

    잘 지내죠? 들풀님...
    저도 해국 엄청 좋아 하는 데...
    그 거센 파도와 바람속에서도 해맑은 모습이 넘 좋아요!

  • 3. 예쁜솔
    '13.11.10 1:24 PM

    바위에 핀 꽃...해국
    아름답습니다...

  • 제주안나돌리
    '13.11.14 9:48 PM

    제주에 해국보러 오세욤...ㅋ
    매해 10월말에서 11월초가 절정인 듯 해요^^

  • 4. 겨울내기
    '13.11.14 10:11 PM

    역시 안나돌리 님!
    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파도에 실린 바다냄새와 바람이 느껴집니다.

  • 제주안나돌리
    '13.11.15 8:07 AM

    겨울내기님 고맙습니다.
    바다냄새와 바람을 느끼셨다니~ 제주를 보신 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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