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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주도 입도소식 간단히 올립니다.

| 조회수 : 2,416 | 추천수 : 15
작성일 : 2011-03-29 08:20:57
한달(?)간의 사연많은 너무도 힘든 이삿짐을 준비하여
3월 23일 남편과 강쥐 두넘과 함께 장흥 노력항에서
오렌지호를 타고 제주도 입도하여....
아름다운 제주살이를 시작하였답니다.

인터넷이 어제 저녁에서 연결이 되어
오늘에서야 사진없는 소식을 일단 전합니다.ㅎㅎ

지금 서귀포시에는 목련을 비롯한
봄꽃이 만발하였지만, 이삿짐이 정리되지 않은 까닭에
아직 사징기는 들지 못하고 있어요^^ㅠㅠ

이렇게 간단히 제주입도 소식전하며
곧....사진정리하여 제주입도기를 올리도록 할께요^^
글구, 한마디만 더 사족을 드린다면,
아침 창문을 열며 달디 단 제주의 공기를 마시며
제 입에서 저절로 나오는 소리가 있습니다.
너무 너므~~~행복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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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otheself
    '11.3.29 8:23 AM

    안나돌리님

    마지막 말에 저도 덩달아 미소를 짓게 되네요.

    행복한 삶에서 묻어나는 멋진 사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2. 하늘재
    '11.3.29 8:42 AM

    와~~~락!!
    반가움에 ~~~ㅎ

    너무...느므~~~~ 부럽습니다!!

  • 3. 고은
    '11.3.29 10:02 AM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인사 드릴려고..ㅎㅎ
    제주도의 입성을 축하 드려요...^^
    저~~지난주 친구들이랑 제주 여행하고 어제 돌아왔어요.
    다들 오기싫어 비행기표 하루 더 미루자 라는 얘기까지 나올정도로.
    저도 바닷가 근처에 살고 있지만..
    제주 아침의 바다는 넘 환상적이었어요..
    정리 되시면 안나돌리님 제주에서의 멋진 사진 기대할께요..
    행복하세요^^*

  • 4. 필로소피아
    '11.3.29 10:44 AM

    아름다운 섬나라 제주에서 펼쳐질 안니돌리님의 예쁜글들 기대할께요 ^^
    이사축하드려요 ^^

  • 5. 그린
    '11.3.29 10:53 AM

    아~~
    이사 잘 하셨군요.
    안 그래도 지금쯤은 제주생활을 시작하고 계시겠다 싶었는데.....
    돌리님의 아름다운 제주사진도 기대하며
    다시 한 번 제주생활 축하드리옵니다.^^

  • 6. 연두
    '11.3.29 11:48 AM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빨리 사징기 꺼내 마구마구 자랑해주세요.

  • 7. 바다사랑
    '11.3.29 2:09 PM

    이제부터 달력은 제주사진들이 되겠네요..제주입도 축하드려요^^

  • 8. 연초록
    '11.3.29 2:23 PM

    집들이 하세요^^

    환영합니다~~

  • 9. 그리운바다성산포
    '11.3.29 2:41 PM

    언제나 고향으로 돌아가서 살고 싶은데 아직도 준비가 안되네요..행복하게사세요~~~

  • 10. 들꽃
    '11.3.29 5:25 PM

    안나돌리님~~~^^
    느무느무 반갑습니다.
    제주도 아름다운 곳에서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우왕~정말 부럽습니다.

  • 11. 열무김치
    '11.3.29 9:55 PM

    너무 행복하시다니 제가 다 기뻐요 !!

    그나저나 카메라를 짐에 같이 꾸리셨나봐여...
    따로 핸드캐리 하셔서 가시지.................

    곧 제주 봄소식이 줌인줌에 퍼지겠지요 ? ^^ (카메라 빨리 찾으시라는 강압 ? ㅋㅋㅋ)

  • 12. choll
    '11.3.29 10:10 PM

    제주생할 축하드려요.!!
    다만 제주생활에 있어서 날씨 적응이 좀 힘들지요~ 봄날씨는 좀 변덕스러워요.
    햇살이 있으나 바람이 만만치 않아서 육지사람들은 적응할려면 시간이 필요해요

  • 13. 우향
    '11.3.29 10:22 PM

    안나돌리님 글 기다렸었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살랑 제주 봄바람에
    노오란 유채꽃향에
    과원에서 불어오는 귤꽃향기에
    유월장마에 피는 치자꽃향에
    유도화에
    아침 창문을 열면요....
    샤넬향수보다 더 짙은 향이 함께 할겁니다.
    축하 드려요~~~~
    소식 자주 전해주세요.

  • 14. 청미래
    '11.3.29 11:30 PM

    마지막 한마디에 저도 행복해지네요.
    그 행복 같이 느껴보고 싶어요.~~~

  • 15. 자강
    '11.3.30 2:26 AM

    궁금하던 차에 소식 반갑습니다!

    계속 행복하게 지내시고, 메일매일이 새로운 나날이 되길 바립니다~
    아울러 제주의 멋진 풍광 기대합니다^^

  • 16. 미모로 애국
    '11.3.30 11:06 AM

    부럽습니다. 그 넓은 바다와 하늘을 개인 정원처럼 쓰시겠네요. 어흐흑~.

  • 17. 푸른소나무
    '11.3.30 5:55 PM

    안나돌리님, 제주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그 행복 오래도록 누리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제주의 아름다운 모습 카메라에 많이 담으시고요,
    좀 있으면 하얀 귤 꽃이 피고 그 향에 취하실 겁니다.

    안정이 되시거든 제주에서도 줌인줌아웃 모임 하나 꾸려보면 어떨까요?
    안나돌리님 내려오신다 하니 그 생각( 사실은 욕심)이 자꾸 나더라구요.


    암튼 한라산 아랫녘에 둥지를 튼 안나돌리님,
    환영하고요,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 18. 나옹이
    '11.3.30 9:48 PM

    제주도 입성 축하드려요.. 그리고 너무너무 부럽네요.
    달디 단 제주 공기마시며 행복해하는 안나돌리님과 강쥐들 사진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 19. 잠비
    '11.3.31 12:04 AM

    안나돌리님 제주 땅 입성을 축하합니다.
    사계절 아름다운 그곳에서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삼나무 시리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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