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28 오전9시53분
너무 더웠던 여름
호야줄기에 작은 변화가 생겼다.




정오각형의 꽃망울

9/13 오후 07:25
앗 ~~ 오후에 개화를 시작

9/14 오후3시10분
다음날 완전하게 개화했다.


융단같은 호야











오우~~~~
반짝 반짝 작은 별 같아요!!!
너무 너무 앙징맞게 예뻐요~~~ㅎ
눈이 횡재한 기분인걸요~~~
아~ 정말 너무 예쁘네요.
작은 별 두개가 포개져 있는 모습^^
너무 예뻐서 자꾸 보게 되네요.
눈이 횡재한 기분인걸요~2222222
영혼이 정화되는거 같아요^^
울 조카가 좋아하는 분홍색 별들....
기분 좋아졌어요.
감사감사!!!
정오각형 꽃망울도 신기하고, 별모양 분홍꽃도 정말 신기하네요 !
별 속에 별이 있고 그 속에 또 5각형이 있네요 !! 와 ~~
넘 예뻐요~~
이름 기억해 두었다가 저도 함 키워봐야겠어요.
하늘재님/ 정말 앙징 맞아요.
저도 호야꽃은 처음 성공했어요^^
들꽃님/ 가끔 들꽃님 글을 읽어보면 참 고운분인거 같아요.
꽃이 자그마하면서 앙징맞죠?
우아뽕님/ 기분 좋아지셨어요?
저도 덩달아 기분좋아졌어요..ㅎ
열무김치님/ 꽃이 질때도 신기하게 한 잎씩 접어요. 신기하죠?
청미래님/ 나중에 키우실땐 물을 아주 가~끔 주세요(잎이 새들새들 해지면)
전 흙은 안 섞고 100% 굵은 마사로만 심었어요.
주먹만한 화분에 키는 30cm.
호야 정말 좋아하는데 잘 못 키우겠더라구요.
다른 건 잘 키우는 편인뎅....
호야 2번 실패하고 지금은 하트호야 잎 하나 뜯어다가 마사토에 꽂아서 뿌리내렸거든요..
하트호야가 귀엽긴 한데 그거 언제 늘여뜨린다지요?
늘어지는 거 좋아하는데 말이에용..
호야꽃 보니깐 또 키우고 싶어지네요..^^
호야가 연분홍 새 잎을 내밀때는 꽃 못지않게 어여쁘지요 !!!
호야를 물에 인색한 주인이 되어야 하니 ^ ^
저렇게 높이 둔 것이 잘 키워 꽃을 본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 종류가 호야가 수염을 늘어 뜨릴 정도로 묵은 ㄴ들이건만 꽃소식은 없네요 ㅠㅠ
뭉치가 모델도 좋았지만 ..... 사진 솜씨가 호야에서도 돋보이네요
우와~
호야라는 꽃은 처음 봅니다???
예쁘다는 표현 한마디로는 찬사가 부족하네요.
꽃잎의 질감이 벨벳 같은가 봅니다.
정말 귀한 걸 보여주신 oegzzang님께 감사드립니다. ^^
아따맘마님/ 호야는 키워보니 끝없는 인내를 필요로 하는 것 같더군요.
저도 호야 엄청 좋아하는데 인석이 자라는 속도가 엄청 느려요.
전 아침마다 조루들고 화단에 물주는게 좋은데 호야는 그러면 녹아버려요ㅠㅠ
소박한 밥상님/ 간파 하셨군요...ㅋㅋ
앞베란다 건조대엔 늘어지는 접란이나 갯모밀들을 키워요.
바닥에 있는 애들보다 통풍이 잘되서 그런지 잘 자라요.
단점은 가끔 잊어버리고 물을 안줘요.
소박한 밥상님이 댓글 다신거보면 칭찬에 강한거 같아요.
momo님/ 화분이 작아서 그렇지 큰 화분의 호야는 별꽃이 원형으로 피던걸요.
그건 정말 더더더...이뻐요^^
첨보는 꽃이네요.
정말 예쁜 꽃이군요. 작은별모양으로
옹기종기 핀모습이 정말보기 좋습니다.
담에 꽃집에가면 필히 구해야겠어요.
예쁜꽃 잘보고갑니다.
꽃도 유행이 있는거 같아요.
예전엔 호야꽃 보기 정말 힘들었는데 요즘은 많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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