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은 오는데

| 조회수 : 1,918 | 추천수 : 86
작성일 : 2010-09-25 21:42:03
추석 연휴가 지나간 자리는 행복 보다는 불행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지하, 반지하, 저지대 등등......
서민들이 늘 듣던 단어들....
추석 연휴 많은 이들의 아픔과 슬픔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파 집으로 돌아와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카메라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며 잊어버리지는 않았나 !!! ........



자연은 순리대로 돌아가는데
사람들은 왜 자연이 사람들 생각에 맞추어 돌아가길 바라는지.....



웃기니까 웃는 세상이 아니라
내가 웃으니까  웃는 세상이 되길 바라면서....



보이지 않는 손과 마음으로 세상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봉사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하고 행복한 시간되소서...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9.25 11:17 PM

    앗~ 여차하면님^^
    방가버서 눈물이~~~
    제가 지금 음식만들기 사진 올리느라 땀 삐질 흘리고 있어요.
    좀있다 다시 사진볼게요.

  • 2. 들꽃
    '10.9.26 1:06 AM

    여차하면님^^
    우리가 주변을 돌아보고 보듬어주는 마음이 있다면
    세상의 불행은
    어느새 행복으로 또 바뀔거에요.

    사진이 환상적이에요.
    역시
    여차하면님의 솜씨는 녹슬지 않았따~^^ 제 말 맞으시죠?

  • 3. 안나돌리
    '10.9.26 8:35 AM

    반갑습니다. 여차하면님...

    올 가을은 추수을 눈앞에 두고 폭우를 만난 농부에서부터
    서울의 저지대 서민들의 물난리에 가슴이 아픈 듯 합니다.
    모두들 아픔의 시간 빨리 떨구어내고 제자리 찾아 안정되었음 하는
    바램으로 두손모아 봅니다.

  • 4. 마실쟁이
    '10.9.26 10:24 PM

    저지대 반지하 침수피해로 인해 정부가 건축법을 개정하고
    정부가 점차적으로 반지하를 매입하여 임대사업을 하겠다는 발표를
    하긴 하더이다만은 이걸 믿어야 할지 말아야할지요
    설령 시행한다하더라도 언제될지도......?

  • 5. 캐드펠
    '10.9.27 2:05 AM

    웃기니까 웃는 세상이 아닌 내가 웃으니까 웃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
    천만번 공감입니다
    오랫만에 마실 오셨네요^^
    저두 방가버서 눈물이...ㅎ~
    이런 멋진 사진들고서 자주자주 마실 오시어요
    오늘은 이리 이뿌고 멋진 사진들이 많아서 제 눈이 호강을 합니다^^

  • 6. 여차하면
    '10.9.29 10:57 AM

    너무나 바쁜게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부님, 들꽃님, 캐드펠님 늘 제 마음속에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가을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908 어인일?사슴벌레를 만나다니. 4 wrtour 2010.09.26 2,130 95
13907 지리산편지(5) 1박 2일의 힘. 6 지리산노섬뜰 2010.09.26 2,173 86
13906 청계테니스장 1 노니 2010.09.26 3,859 79
13905 구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네요~ 4 안나돌리 2010.09.26 1,658 51
13904 흙탕물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과 같이... 4 깍뚜기 2010.09.26 2,233 128
13903 제주에서본 꽃사진 몇가지와 기타사진들... 5 노니 2010.09.25 1,887 51
13902 이상한 생명체 출현! 2 철리향 2010.09.25 1,980 85
13901 가을은 오는데 6 여차하면 2010.09.25 1,918 86
13900 추석연휴 고향 둘러보기 1 미실란 2010.09.25 1,211 49
13899 너무 밝히는 남푠 4 째즈싱어 2010.09.24 2,754 104
13898 10월 아네모 사진모임입니다. 7 안나돌리 2010.09.24 1,848 61
13897 당신은 내가 필요하다고 했을때 4 카루소 2010.09.24 2,561 41
13896 동네 근교 - 성북동 구경 (자랑ㅋㅋ 첨부) 20 열무김치 2010.09.24 4,124 82
13895 더불어 사는 세상 ~~~~~~~~~~~~~~~ 6 도도/道導 2010.09.24 1,633 93
13894 보름달 가고 담날 관악(수정) 7 wrtour 2010.09.24 1,717 59
13893 비어 있는 공간일 뿐이지요... 5 카루소 2010.09.23 2,451 62
13892 한가위날, 수원 화성에 가다 5 intotheself 2010.09.23 2,307 75
13891 오설록(제주) 4 노니 2010.09.22 2,220 84
13890 "You are the New Day"...King's Sing.. 1 째즈싱어 2010.09.22 1,885 162
13889 미리 보낸 추석... 14 마실쟁이 2010.09.21 1,952 104
13888 광화문 교보 문고 풍경 4 intotheself 2010.09.21 3,345 78
13887 지리산편지(5) 더도 말고 한가위.... 2 지리산노섬뜰 2010.09.20 1,951 110
13886 건강 관리를 위한 체크리스트 5계명! 1 하루이틀사흘나흘 2010.09.20 2,138 99
13885 `Greensleeves'...King's Singers- 3 째즈싱어 2010.09.20 1,846 142
13884 2차 행복만들기팀이 출동 합니다.(모임공지) 7 카루소 2010.09.20 2,853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