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흔들리는 촛불만 눈물로 꺼져가는 밤...
카루소 |
조회수 : 2,561 |
추천수 :
97
작성일 : 2010-08-19 23:52:09
132453
꽃물결 일렁이던 어느날 잠자던 내 가슴속에
여울져 흐르던 그 빛은 너무나도 영롱했어요
자꾸만 당겨오는 그대에 신비에 이끌리면서
끝없이 열리는 세상을 처음으로 볼수있었죠
그게 사랑인것을 그게 사랑인것을 나 그때 몰랐었지만
맴도는 기억속에 아픔되어 밀리는 나 그대 떠날수 없어
멀어진 옛사랑 그림자 밟으며 나 여기 여기에 설래요
바람에 흔들리는 촛불만 눈물로 꺼져가는 밤
잊으려했지만 그대는 이순간도 내곁에 있네
그게 사랑인것을 그게 사랑인것을 나 그때 몰랐었지만
맴도는 기억속에 아픔되어 밀리는 나 그대 떠날수 없어
멀어진 옛사랑 그림자 밟으며 나 여기 여기에 설래요
MBC 강변가요제 6회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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