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 하며 몇가지 나물을 채취 하였는데요....
과원옆 산에 오르니 음지쪽에서는 고비.취나물이 보입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으로 가보니 고사리가 많이 있었고요
몇걸음 옆으로 옮기니 그 곳에서 우연히도 제 눈에 산삼이
보이더군요 줄기를 보아하니 아직은 어린녀석 입니다
산비탈쪽에서는 두릅을 볼수 있었습니다
복숭아꽃
산삼 3년생추정
둥굴레
취나물
고비
두릅
고사리 삶은것
고비 삶은것
둥굴레뿌리 삶은것
회원정보가 없습니다두릅~~~~ 먹고싶어요
산행은 안좋아 하는데 ㅜㅜ
산나물은 엄청 좋아해여 ㅋㅋ
와~~~~~~~
멋져부러^^^^^^^
저는 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어떤게 나물이고 어떤게 풀인지 전혀 모르겠던데..
고사리랑 고비는 푸른색이 아니라서 금방 눈에 보이겠네요
사실 땅에 심어진건 한번도 못봐서리~~~
두릅이 그냥 산에서 막 자라는건가요?
와~~~ 신기하다
와~우리 동네에 있는 것들이 모두 나왔네요^^
저희 동네로 놀러오세요.
님~~~님의 산나물을 알아보는 눈이 부럽습니다.
저도 공부할려고 산나물책샀는데.. 잘 모르겠어요.
저희 집 근처에는 고사리는 많은데 다른 나물들은 보는 눈이 있어야 채취가 가능한것 같아요.
몇몇분들은 참나물이며 다 채취한다고 하시는데 ~(장소는 절대 공유안하더라구요)
암튼 사진 잘 봤습니다.
산은 루리의 보물 창고인가봐요 이렇게 푸짐한 산나물들
횅죄많난네요
저는 옆을 지나도 뭔지 몰라 그냥 지나쳤을겁니다.
저도 산나물만 무지 좋아하는 1인이네요.^^
저는 옆을 지나도 뭔지 몰라 그냥 지나쳤을겁니다.22222
산나물 너무 맛있죠^^
접시에 있으면 알겠는데ㅎㅎ,
자연 속에 있는 상태로는 하나도 못 알아 보겠네요.
(고사리만 알아 봤습니다ㅎㅎ)
산삼 잎도 처음 보고, 둥글레가 잎이 참 예쁘네요.
저 산나물들 맛나게 무치고 볶아서 양푼에 고추장 넣고 참기름 한수저 넣어서 척척 비벼서 한 입
먹으면 무지 맛나겠지요^^
이 밤에 넘어가요 ㅎ ㅎ ~!
해남 정가네님 어디 사시는데요??
요즈은 자꾸 시골로 놀러가고 싶어져요~~~^^*
봄나물을 한번에 다보셨네요.귀한 심까지요.
요즘 드릅이 제철이어서 저희 지역은 많이 쌉니다.
1kg에 $$ 장사하시는분들이 계서서 안되겠네요.
드릅 드시고 싶은분 쪽지주시면 산지가격에 보내드립니다.
전문 장사꾼은 아닙니다.택비착불이며 최하 2kg은하셔야 택비가 안아까울거 같네요.
시세는 그날 그날 틀립니다.오늘은 한장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3100 | 친구의 소중함을 느낄때... 6 | 카루소 | 2010.05.10 | 3,364 | 142 |
| 13099 | 야광나무꽃을 보셨나요 4 | 다은이네 제주벌꿀 | 2010.05.09 | 1,533 | 115 |
| 13098 | 네이트 시맨틱 검색 어떤가요? | 맘마미아 | 2010.05.09 | 1,458 | 234 |
| 13097 | 피렌체에서 걸려온 두 통의 전화 2 | intotheself | 2010.05.09 | 2,097 | 238 |
| 13096 | 빠리 근교 세느강가에 푹 빠졌던 인상파 화가들 5 | 열무김치 | 2010.05.09 | 2,090 | 153 |
| 13095 | 불평하지 말아라... 5 | 카루소 | 2010.05.09 | 2,871 | 209 |
| 13094 | 이 책-아무도 기획하지 않은 자유 4 | intotheself | 2010.05.09 | 1,959 | 195 |
| 13093 | 퇴근길 매직아워 2 | 회색인 | 2010.05.08 | 1,800 | 212 |
| 13092 | 무엇 때문에... 6 | 마실쟁이 | 2010.05.08 | 1,827 | 169 |
| 13091 | 신록예찬 11 | 그린 | 2010.05.08 | 2,512 | 130 |
| 13090 | 경복궁에서의 한 나절 8 | intotheself | 2010.05.08 | 2,252 | 185 |
| 13089 | 어무이 연합!! 6 | 카루소 | 2010.05.08 | 2,636 | 215 |
| 13088 | 오월 신록속의 아네모 정모를 마치고~~ 15 | 안나돌리 | 2010.05.07 | 1,809 | 136 |
| 13087 | 자식들이 뭔지[해녀] 7 | 어부현종 | 2010.05.07 | 2,011 | 158 |
| 13086 | 소리에 반하고 칵테일에 취하다 3 | intotheself | 2010.05.07 | 2,199 | 255 |
| 13085 | 자하동천 복사꽃들 12 | wrtour | 2010.05.07 | 2,921 | 132 |
| 13084 | 순호군의 어린이날!! 9 | 카루소 | 2010.05.07 | 2,821 | 226 |
| 13083 | 나의 놀이터 6 | 안나돌리 | 2010.05.06 | 1,835 | 193 |
| 13082 |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 3 | intotheself | 2010.05.06 | 2,414 | 245 |
| 13081 | 떠나는 봄 ~~~~~~~~~~~~~~~~~~ 5 | 도도/道導 | 2010.05.05 | 1,724 | 203 |
| 13080 | 1박2일 4 | 싼쵸 | 2010.05.05 | 2,168 | 198 |
| 13079 | 아네모 모임에서 함께 가고 싶은 전시회 6 | intotheself | 2010.05.05 | 1,999 | 250 |
| 13078 | 국딩과초딩차이... 12 | 카루소 | 2010.05.05 | 3,187 | 166 |
| 13077 | 일요일 우면산 일대서~~~ 10 | wrtour | 2010.05.05 | 2,515 | 109 |
| 13076 | 산행중....나물 채취 11 | 하늘나리 | 2010.05.04 | 2,724 | 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