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개구리 왕눈이

| 조회수 : 2,003 | 추천수 : 208
작성일 : 2010-05-03 19:21:13
어느 무덤가에 이슬이 내린다기에
꼭두새벽부터 가서 무덤가에서 뒹글었더만
새벽 이슬사진 진사들 인파에 선잠깬 개구리 왕눈이가
그래도 반갑다고 인사를 하네요~~~ㅎㅎㅎ
.
.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싼쵸
    '10.5.3 9:58 PM

    와우~
    어찌들 알고 그 새벽에 진사님들이 글케 모였을까요!!
    저도 찍어보고 싶네요
    좋은 사진 감사해요

  • 2. 안나돌리
    '10.5.4 9:17 AM

    싼쵸님
    동호회에 이슬전문하시는 분의 벙개가 있었어요~
    요즘 이슬이 잘 안 내리는 날인 데 그날 내릴 것 같다고 해서
    새벽같이 갔었거든요^^

  • 3. 들꽃
    '10.5.4 10:42 AM

    눈이 반짝반짝~ 초롱초롱한
    개구리 왕눈이네요^^

    마음 깨끗하게 해주는 사진 같습니다.
    너무 예뻐요.

  • 4. wrtour
    '10.5.5 1:21 AM

    정말 개구리 왕눈이네요.
    수컷 바라보는 암컷이요.
    혹은 반대~~~
    문인화 같은 거 보면 춘정에 빠진 개구리들 그릴 때 보면 저리 눈을 살짝 흘기던데.

  • 5. 열무김치
    '10.5.5 2:24 AM

    ㅎㅎㅎ 눈꺼풀도 있어요,. ㅋㅋ 귀여워요,,..여자친구 아로미를 찾고 있나봐요~

    이슬 내리는 것 본지 정말 오래 되었네요.

  • 6. 캐드펠
    '10.5.5 3:03 AM

    너무 예뻐요
    영롱하다는 표현은 요럴때 쓰는 말이겠지요.
    왕눈이와 아로미 반가운(?) 이름이어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083 피렌체에서 걸려온 두 통의 전화 2 intotheself 2010.05.09 2,098 238
13082 빠리 근교 세느강가에 푹 빠졌던 인상파 화가들 5 열무김치 2010.05.09 2,092 153
13081 불평하지 말아라... 5 카루소 2010.05.09 2,871 209
13080 이 책-아무도 기획하지 않은 자유 4 intotheself 2010.05.09 1,959 195
13079 퇴근길 매직아워 2 회색인 2010.05.08 1,800 212
13078 무엇 때문에... 6 마실쟁이 2010.05.08 1,827 169
13077 신록예찬 11 그린 2010.05.08 2,512 130
13076 경복궁에서의 한 나절 8 intotheself 2010.05.08 2,252 185
13075 어무이 연합!! 6 카루소 2010.05.08 2,639 215
13074 오월 신록속의 아네모 정모를 마치고~~ 15 안나돌리 2010.05.07 1,809 136
13073 자식들이 뭔지[해녀] 7 어부현종 2010.05.07 2,011 158
13072 소리에 반하고 칵테일에 취하다 3 intotheself 2010.05.07 2,199 255
13071 자하동천 복사꽃들 12 wrtour 2010.05.07 2,925 132
13070 순호군의 어린이날!! 9 카루소 2010.05.07 2,824 226
13069 나의 놀이터 6 안나돌리 2010.05.06 1,835 193
13068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 3 intotheself 2010.05.06 2,416 245
13067 떠나는 봄 ~~~~~~~~~~~~~~~~~~ 5 도도/道導 2010.05.05 1,725 203
13066 1박2일 4 싼쵸 2010.05.05 2,168 198
13065 아네모 모임에서 함께 가고 싶은 전시회 6 intotheself 2010.05.05 1,999 250
13064 국딩과초딩차이... 12 카루소 2010.05.05 3,190 166
13063 일요일 우면산 일대서~~~ 10 wrtour 2010.05.05 2,521 109
13062 산행중....나물 채취 11 하늘나리 2010.05.04 2,726 123
13061 휘리릭 돌아본 수리산 풍경 2010-5-2 4 더스틴 2010.05.04 2,131 187
13060 초롱꽃의 설화 3 다은이네 제주벌꿀 2010.05.04 1,601 152
13059 개구리 왕눈이 6 안나돌리 2010.05.03 2,003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