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무엇 때문에...

| 조회수 : 1,828 | 추천수 : 169
작성일 : 2010-05-08 21:16:35
산길에 두 다리를 쭉 뻣고서 파안대소를 하며 웃고 있는 분은 뉘규우.....?


웃음을 참지 못하고 ....
이유를 아시는 분에게는 .....! !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젤리나졸리
    '10.5.8 11:08 PM

    미끄러지셨나?~~^^*

  • 2. 열무김치
    '10.5.8 11:38 PM

    요새 새로 나온 요가 자세인가요 ? ~~^^*

  • 3. 카루소
    '10.5.9 1:21 AM

    마실쟁이님 혼자 넘어진걸 그누가 잡아줄수 있나요??
    옆지기님은 순간 포착 잘 하셨네요~ㅋㅋㅋ

    김학도-가는세월

  • 4. 들꽃
    '10.5.9 6:53 AM

    길 내려오시다가 쭈루룩~미끄러지셨어요~
    근데
    엉덩이가 하나도 안아프실 것 같다는 말씀에 저렇게 환하게 이쁜 웃음을 웃으셨지요.

    마실쟁이님 짝지분께서 사진으로 잘 찍으셨네요.
    함께 했던 저도 많이 웃었던 순간이에요.

    넘어져도 엉덩이가 안아픈 비결? 비밀? 저는 아는뎅~ㅎㅎㅎ
    그 이유땜에 함께 했던 모두가 크게 웃으셨어요~ㅋㅋㅋ

  • 5. 들꽃
    '10.5.9 6:59 AM

    마실쟁이님이 저렇게 넘어지시니까
    아저씨께서 손 잡아서 일으켜 주셨어요.

    그리고는 혹시라도 넘어지시면서 놀란 가슴 남아있을까봐
    아저씨께서 손으로 마실쟁이님 등을 사랑스럽게 쓰다듬어 주시더군요^^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어서
    함께 했던 제가 많이 부러워했습니다^^

  • 6. 캐롤
    '10.5.9 9:18 PM

    우와~~~ 너무 멋진 사진이예요.
    보자마자 그 웃음에 동화되고 싶은...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이는 사진이예요.
    그 시간에 그 자리에 같이 하지 못했다는게 너무 안타까울 정도로....

    근데요 마실쟁이님??
    그 이유를 저도 알 것 같아요. 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107 야생화와 함께한 천보-칠봉산 산행풍경 2010-5-9 2 더스틴 2010.05.12 2,373 177
13106 벤야민&아도르노(인류는 왜 야만 상태에 빠졌는가?) 4 노니 2010.05.12 2,663 158
13105 잠시 멈추는 여유 ~~~~~~~~~~~~~~ 1 도도/道導 2010.05.12 1,826 231
13104 5월에 피는 찔레꽃은 제게... 4 다은이네 제주벌꿀 2010.05.12 2,010 146
13103 그녀가 나타났죠... 7 카루소 2010.05.12 3,254 178
13102 전해드립니다 3 꼬마사과 2010.05.11 2,007 235
13101 스와들 이불 냠냠 2010.05.11 1,769 176
13100 에피쿠로스의 정원을 꿈꾸다 intotheself 2010.05.11 2,202 225
13099 해방촌 풍경 5 intotheself 2010.05.11 2,403 236
13098 섬진강 소경 ~~~~~~~~~~~~~~~~~ 5 도도/道導 2010.05.11 2,049 267
13097 꽃보다 아줌마!! 5 카루소 2010.05.11 2,937 229
13096 언제나 이쁜 사랑하세요 3 마실쟁이 2010.05.10 2,175 227
13095 오랜만에 올라 본 북한산 염초릿지 2010-5-8 5 더스틴 2010.05.10 2,014 174
13094 헐리웃 스타들의 애장목록 1호 루이비통 화보!! 루펠라 2010.05.10 2,654 179
13093 송추계곡 못자리 무논 7 wrtour 2010.05.10 2,180 161
13092 다른 대륙 이야기 6 - Fez 페즈, 모로코 14 열무김치 2010.05.10 1,968 125
13091 친구의 소중함을 느낄때... 6 카루소 2010.05.10 3,370 142
13090 야광나무꽃을 보셨나요 4 다은이네 제주벌꿀 2010.05.09 1,535 115
13089 네이트 시맨틱 검색 어떤가요? 맘마미아 2010.05.09 1,459 234
13088 피렌체에서 걸려온 두 통의 전화 2 intotheself 2010.05.09 2,099 238
13087 빠리 근교 세느강가에 푹 빠졌던 인상파 화가들 5 열무김치 2010.05.09 2,095 153
13086 불평하지 말아라... 5 카루소 2010.05.09 2,875 209
13085 이 책-아무도 기획하지 않은 자유 4 intotheself 2010.05.09 1,960 195
13084 퇴근길 매직아워 2 회색인 2010.05.08 1,801 212
13083 무엇 때문에... 6 마실쟁이 2010.05.08 1,828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