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목련이 피려하네요~

| 조회수 : 1,819 | 추천수 : 144
작성일 : 2010-04-04 19:11:01
이른봄 양지바른곳에 피어나 희고 예쁜꽃 목련입니다.
축농증, 비염, 기미, 주근깨 없애는 이로운 약재나무랍니다.

" 목련 꽃봉오리를 신이(辛夷)라고 하여 약으로 쓴다.
신이라는 이름은 약간 매운 맛이 난다고 하여 붙인 이름이다.
콧병에는 신이가 최고의 약으로 알려져 있으며
씨, 뿌리, 나무껍질, 잎 등을 모두 약으로 쓴다.

신이는 꽃봉오리가 맺힌 것을 따서 불로 말려서 쓴다.
꽃이 완전히 핀 것은 효과가 적고 시들어 떨어진 것도 효과가 적다. "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라산 사랑
    '10.4.4 9:23 PM

    제주도는 유체꽃과 벗꽃이 만개했어요

  • 2. 푸른두이파리
    '10.4.5 1:22 AM

    기미.주근깨란 말에..어떻게 쓰는건가요?^^
    여긴 진달래 목련이 다 져버리고...개나리 벚꽃이 피고 있답니다

  • 3. 열무김치
    '10.4.5 2:31 AM

    목련이 드디어 털 외투를 벗는군요 !

  • 4. 안나돌리
    '10.4.5 7:24 AM

    매해 목련과 연꽃을 엄청 좋아하는 데
    목련에 이런 약효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작은 아들이 비염으로 고생하는 데
    목련 꽃봉우리를 어찌 해야는 지도 알려 주세요^^

  • 5. Lee家
    '10.4.5 6:57 PM

    목련꽃 참 예쁘죠. 밤에도 환한 것이...
    그런데 지고 나면 참... ^^;;
    저희 신랑이 그래요.
    목련똥 치우러 간다고...

  • 6. blue-mallow
    '10.4.5 6:59 PM

    목련 사진 참 예쁩니다^^
    약재상에서 따로 말린 목련 봉오리를 팔던데 약으로 쓰실 분은 그걸 구입하시는게 좋을테고..
    전 차로 마시는데 아직 봉오리 일때 채취해서 랩으로 하나 하나 꽁꽁 싸매서 냉동실에 급냉시켜서 사용해요.
    말려도 봤는데 아름답지 못합니다~^^;;;
    차로 마시면 향도 좋고 알싸하게 매운 맛도 괜찮습니다.

  • 7. 금순이
    '10.4.5 8:20 PM

    목련꽃 참 예쁘죠.^^

    약재 사용하는 부분은 털이 많아서
    포제를 해야한답니다.
    그래서 전문가의 손이 필요하지요.

    한약재를 전문적으로 취급 하는곳에서
    구입 하시는것이 안전하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951 안녕 2 제주 아줌마 2010.04.09 1,912 148
12950 외계인 닮은 귀달린낙지 10 어부현종 2010.04.09 2,349 147
12949 아무래도 머리에 꽃꽂아야 될 듯^^ㅋ 5 안나돌리 2010.04.09 2,316 230
12948 누님은 영산포를 떠나며 울었다... 17 카루소 2010.04.09 2,929 150
12947 바람난 여인~~으로 만든 4월추가용 달력입니다. 11 안나돌리 2010.04.08 2,332 179
12946 라이카로 찍은 홍매화 9 wrtour 2010.04.08 2,206 184
12945 2010년 1월 1일(2) intotheself 2010.04.08 2,202 274
12944 2010년 1월 1일(1) 2 intotheself 2010.04.08 2,242 218
12943 쫓아내 버렸어요... 16 카루소 2010.04.08 3,188 169
12942 공명선거 미루다 2010.04.08 1,827 230
12941 개나리 울타리와 살구나무 ~~~~~~~~~ 4 도도/道導 2010.04.07 1,969 194
12940 북한산 파랑새능선 맛보기 산행 2010-4-3 3 더스틴 2010.04.07 2,550 133
12939 반가운 메일을 받다 9 intotheself 2010.04.07 2,156 204
12938 영어 내용인데 좀 알려주세요...^^ 4 파랑하늘 2010.04.07 1,674 161
12937 그는 사랑을 줘요... 10 카루소 2010.04.07 2,993 204
12936 그리고 일주일 후~ 7 wrtour 2010.04.07 2,111 121
12935 탁구 라켓을 챙기다 9 intotheself 2010.04.06 2,302 205
12934 "아네모" 일산 호수공원 모임후기... 11 카루소 2010.04.06 3,140 160
12933 우리집 백설이 ^^* 2 중국줌마 2010.04.05 2,443 171
12932 살아가는 모습중...... 4 소꿉칭구.무주심 2010.04.05 2,133 130
12931 다시 찾은 제주의 두모악갤러리 5 안나돌리 2010.04.05 1,902 160
12930 샤갈미술관 2 4 intotheself 2010.04.05 2,268 266
12929 다른 대륙 이야기4 - 모로코 메크네스 17 열무김치 2010.04.05 2,200 116
12928 목련이 피려하네요~ 7 금순이 2010.04.04 1,819 144
12927 합창단 ~~~~~~~~~~~~~~~~~~~ 4 도도/道導 2010.04.04 1,836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