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어제는...

| 조회수 : 2,764 | 추천수 : 231
작성일 : 2010-03-15 01:13:18



Yesterday Yes a day     어제는
Like any day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Alone again for every day     다시 홀로 외로웠습니다.
Seemed the same sad way    매일 언제나 슬프게
To pass the day    하루가 지나기 때문입니다.
The sun went down without me 나없이도 해는 지고
Suddenly someone else 누군가 갑자기
Has touched my shadow 나의 그림자에게
He said: Hello 안녕하며 인사하는 것이었습니다.
Yesterday Yes a day 어제는
Like any day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Alone again for every day 다시 홀로 외로웠습니다.
Seemed the same sad way 매일 언제나 슬프게
He tried to say 그는 말하려 했습니다.
What did you do without me "나없이 당신은 무얼 했나요
Why are you crying alone 왜 그대는 그대의 그림자에 기대어
On your shadow 홀로 울고 있나요"
He said: I know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안답니다"
Yesterday Yes a day 어제는
Like any day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Alone again for every day 다시 홀로 외로웠습니다.
Seemed the same sad way 매일 언제나 슬프게
To pass the day 하루가 지나기 때문입니다.
The sun went down without you 당신없이 태양은 사라졌습니다.
Falling me in his arms 그가 나를 감싸자
I become a shadow 나는 그림자가 됩니다.
He said "Let's go" 그가 말했습니다. "같이갈까요"
Yesterday Yes a day 어제는
Like any day 어느날과 마찬가지로
Alone again for every day 다시 홀로 외로웠습니다.
Seemed the same sad way 매일 언제나 슬프게
To pay the day 하루를 그가 없는 나의 거짓
Living my life without him 생활에 대한 값을 치뤄야 하기 때문입니다.
Don't let him go away 그가 나를 떠나지 않게 해주세요.
He's found my shadow 그가 나의 그림자를 보았으니
Don't let him go 가지 않게 해 주세요
Yesterday Yes a day 어제는 어느 날과 마찬가지였지만
But today 그러나 오늘은
No I don't care 걱정하지 않을 겁니다.
If others say 남들이
It's the same sad way 다른 날처럼 슬프게
To pass the day 하루가 간다고 말해도....
Cause they all live without it 그들은 모두 그것(그림자?) 없이 살고 있고
Without making love 그림자 속의
In the shadows. 사랑없이 살아 간다는 걸
Today I know 오늘 나는 알기 때문입니다





ps: 저한테 메일을 알려주신 분들은 메일을 확인해 보세요~*^^*

"82쿡 자랑 후원금"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롤
    '10.3.15 1:49 AM

    전 어제 (일요일) 잠시도 쉴 틈 없이 일주일간 밀렸던 빨래와 간식과 세끼 밥 차리느라
    바빴답니다.
    가끔은 아무도 없는 적막속에서 외로워 봤으면 싶을 때도 있어요.

    또 다시 바쁜 한 주일의 시작이군요.
    카루소님~~ 메일 감사합니다.

  • 2. 나비야~
    '10.3.15 12:56 PM

    음악 감사드려요~~

  • 3. 들꽃
    '10.3.15 5:29 PM

    어제는.......외롭고 슬프고 아프고 ㅠ.ㅠ

    오늘은.......행복할거야요^^

    내일은.......더 행복할거야요^^

    카루소님~ 음악 너무 좋아요
    귀가 아주 호강을 하고 있어요~고맙습니다^^

  • 4. 카루소
    '10.3.16 12:10 AM

    캐롤님, 나비야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5. 코알라^&^
    '10.3.16 12:32 AM

    카루소님~
    다시한번 짱!!!!

  • 6. 카루소
    '10.3.16 1:32 AM

    코알라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858 삶이 이처럼 잔인할 수 있다니... 7 카루소 2010.03.21 3,077 204
12857 Why she had to go I don't know ...-.. 9 카루소 2010.03.21 3,052 199
12856 도와주세요~^^ 4 보니타 2010.03.20 1,655 116
12855 Anemo 사진모임의 첫만남~반가웠습니다. 7 안나돌리 2010.03.19 1,951 188
12854 출산 할 때 엄마들의 소망 3 해남정가네 2010.03.19 2,161 176
12853 마실쟁이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13 카루소 2010.03.18 2,415 137
12852 저두 설중매.....라고 우겨 봅니다.ㅋㅋ 5 안나돌리 2010.03.18 2,169 235
12851 설중매 [홍매] 18 어부현종 2010.03.18 1,987 99
12850 법정스님 다비식 - 맑고 향기롭게 가신 길 2 Mr_s 2010.03.18 1,897 152
12849 the gift of music 2 intotheself 2010.03.18 2,366 295
12848 어쨋든 이제 (이야기가) 끝났어요... 11 카루소 2010.03.18 2,806 164
12847 E=mc2에 대한 이야기 8 intotheself 2010.03.18 2,436 269
12846 짭짤이 토마토를 아시나요? 8 molly 2010.03.17 2,108 141
12845 잊으라는... 21 카루소 2010.03.17 3,364 154
12844 어찌할까요... 8 카루소 2010.03.17 2,827 222
12843 게오지/ 제주도 망장포에서 5 차돌바위 2010.03.16 2,739 182
12842 최고의 승차감! 이보다 좋은 것은 있을 수 없다!!! 4 철리향 2010.03.16 2,244 193
12841 제14화-"반장선거" 3 무니무니 2010.03.16 1,505 119
12840 서로 서먹함을 줄이려... 9 카루소 2010.03.16 2,992 174
12839 아네모 사진모임 3/19 금요일입니다. 8 안나돌리 2010.03.15 1,819 155
12838 호모 에로스,호모 쿵푸스,그리고 건투를 빈다 3 intotheself 2010.03.15 2,175 210
12837 kbs2tv의 다큐3일...보셨나요? 9 엉클티티 2010.03.15 3,044 138
12836 어제는... 6 카루소 2010.03.15 2,764 231
12835 아 페이퍼 타올이 요기잉네 6 꿀아가 2010.03.14 2,346 133
12834 남녘의 봄소식 5 백만순이 2010.03.14 1,893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