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누가 할 수 있을까?

| 조회수 : 7,734 | 추천수 : 1,702
작성일 : 2010-03-04 01:28:40
Vous mes amis, tant de fois vous me dites,
Que d"ici peu je ne serai plus triste,
J"aimerais bien vous croire un jour,
Mais j"en doute avec raison,

Essaie de repondre a ma question,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me faire oublier, dites-moi,
Ma seule raison de vivre essayez de me le dire,

Qui saura, qui saura, oui qui saura?
Vous mes amis essayez de comprendre,
Qu"une seule fille au monde peut me rendre,
Tout ce que j"ai perdu, je sais qu"elle ne reviendra pas,
Alors, si vous pouvez dites-le moi,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me faire revivre d"autres joies,
Je n"avais qu"elle sur terre et sans elle ma vie entiere,
Je sais bien que le bonheur n"existe pas.
Vous mes amis le soleil vous inonde,
Vous dites que je sortirai de l"ombre,

J"aimerais bien vous croire un jour mais mon cœur y renonce,
Ma question reste toujours sans reponse.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me faire revivre dites-moi,
Ma seule raison de vivre essayez de me le dire,

Qui saura, qui saura, oui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me faire revivre d"autres joies,
Je n"avais qu"elle sur terre et sans elle ma vie entiere,
Je sais bien que le bonheur n"existe pas.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Qui saura me faire revivre dites-moi,
Ma seule raison de vivre essayez de me le dire,
Qui saura, qui saura, oui qui saura?




여보게 내 친구들, 그대들은 내게 여러 번이나 이렇게 말을 했다네이제 곧,
나는 더 이상 슬프지 않을 거라고 말일세
언젠가는 그대들이 하는 말을 내가 진정 믿고 싶을 테지만
한편으로 난 당연히 의혹을 품고 있다네

내 물음에 대답을 좀 해보게나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있을까?
누가 나를 잊게 할 수 있을까?
내게 말해주시게나 삶에 대한 나의 유일한 이유를 말일세.
내게 그것을 말해보시게나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그래, 누가 할 수 있을까?
여보게 내 친구들, 이해 하도록 해보시게나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그 소녀만이,
내가 잃은 그 모든 것을
내게 되돌려 줄 수 있음을 말일세
그녀가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것을 난 아네

그러니, 그대들이 할 수 있다면,
내게 그것을 말해주시게나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나를 또 다른 기쁨으로 다시 살아가게 할 수 있을까?
이 세상에서 난 그녀뿐이었고 그래서 내 평생
그녀가 없다면행복도 존재하지 않음도 난 잘 알고 있다네

여보게 내 친구들, 넘치는 기쁨으로 인해
그대들은 내가 의구심에서 벗어날 것이라 말들을 한다네언젠가는
그대들이 하는 말을 내가 진정 믿고 싶을 테지만 내 마음은 단념할걸세

나의 물음은 언제나 해답도 없이 남아있다네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할 수 있을까?
누가 나를 다시 살아가게 할 수 있을까?
내게 말해주시게나 삶에 대한 나의 유일한 이유를 말일세.
내게 그것을 말해보게나

Qui Saura-Mike Brant|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10.3.4 2:30 AM

    오늘밤엔 노래가 숙제를 주네요
    삶에 대한 유일한 이유는 누군가가 아닌 자신이 더 잘 알지 싶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 2. 들꽃
    '10.3.4 2:39 AM

    캐드펠님^^ 오랜만이에요~ㅎㅎㅎ
    학교에서 내준 설문조사 적다가 쓰는김에 길게 더 쓰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버렸어요.
    자기전에 음악 한번 더 들을려고 왔네요^^

  • 3. 캐드펠
    '10.3.4 2:52 AM

    들꽃님~ 방가방가!!!
    요몇일 이래저래 분주했는데 오늘은 울어머님께서두 편히 주무시고 오랫만의 여유네요^^~

  • 4. 카루소
    '10.3.4 3:12 AM

    캐드펠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5. 해비해비
    '10.3.4 12:59 PM

    카루소님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컴퓨터 밖에 없는 남편서재 정리하다 음악 듣고 싶어
    82에 들러와 카루소님 찾으니, 마침 제가 넘 좋아하는 노래가 올려져 있네요.
    이 삭막한 세상이 카루소님 같은 분이 있어
    그래도 조금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요즘 좀 지쳐가느듯 합니다.

    신청곡도 받으시나요?
    아바노래도 좀 올려주세용~~

  • 6. 캐롤
    '10.3.4 4:09 PM

    목소리가 솜사탕 같네요.
    시골길을 드라이브 하면서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은 노래....
    카루소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 7. 비개인 오후
    '10.3.4 4:24 PM

    흐린 오후에 맞는... 나를 다시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

  • 8. nayona
    '10.3.4 8:24 PM

    아....귓속아....라고 들렸던 그게 이거였군요...

    전 울 가족들에게 분명한 삶의 이유가 되길래 오늘도 가슴 쪼까 젖히고
    목에 힘 뻑~주고 있습니다.

    아,더워....

  • 9. 카루소
    '10.3.5 12:36 AM

    해비해비님, 비개인 오후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해비해비님과 비개인 오후님은 쪽지로 이메일 주소를 알려 주세요!!
    파일 선물 들어 갑니다.

    그리고 저한테 이메일을 알려 주신 분들은 멜을 확인 해 주세요~*

  • 10. wrtour
    '10.3.5 1:13 AM

    오~
    지금 잘 듣고 있아옵니다.
    한번 더 듣고 나가려구요.

  • 11. 카루소
    '10.3.6 12:45 AM

    wrtour님!! 감사합니다.*^^*

  • 12. 캐롤
    '10.3.6 12:47 AM

    오늘 이 노래를 많이 들었는데요.
    들을때마다 이 가수가 힘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처음 들을땐 부드러우면서도 힘찬 느낌 이었는데 지금 이 가수가 노래 불러주다 지친 것 처럼...
    축 늘어졌어요.ㅋㅋㅋㅋ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걸까요?

  • 13. 카루소
    '10.3.6 2:50 AM

    캐롤님!! 축 쳐질땐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zoom&page=1&sn1=&divpage=3&sn=off&ss...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807 할일을 자꾸 미루고 싶을 때 6 intotheself 2010.03.05 2,228 153
12806 맥주캔하나면 수십개는 만들 수 있는 ㅡㅡ; 5 스페셜키드 2010.03.05 2,081 138
12805 로마!! 잊지 맙시다... 9 카루소 2010.03.05 2,501 139
12804 봄 소식이였어요^^ 7 봉화원아낙 2010.03.04 1,660 91
12803 http://www.npr.org 4 intotheself 2010.03.04 2,516 215
12802 그래, 누가 할 수 있을까? 8 카루소 2010.03.04 2,535 173
12801 누가 할 수 있을까? 13 카루소 2010.03.04 7,734 1,702
12800 3월 달력~~좀 늦었습니다^^;;; 17 안나돌리 2010.03.03 2,183 163
12799 두 돌된 철학모임 2 intotheself 2010.03.03 1,780 178
12798 사진..연습중..죄송 루루 2010.03.03 1,944 217
12797 설악 대청봉 일출과 산무풍경 2010-2-27 3 더스틴 2010.03.03 1,691 141
12796 울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 9 카루소 2010.03.03 2,588 116
12795 질문상을 받다 3 intotheself 2010.03.03 2,174 266
12794 너희들은 모르지?? 5 카루소 2010.03.02 2,563 136
12793 산위에는 눈~산아래는 비~ (2010.3.1) 3 노니 2010.03.02 1,662 159
12792 노루귀 4 싼초 2010.03.01 1,377 116
12791 요즘 아이들을 자연에서 뛰놀게 하고싶다면...! 파주자연학교 2010.02.28 1,745 130
12790 남프랑스 먼 동네 시리즈 2 - 비엔나 11 열무김치 2010.02.28 3,585 126
12789 이제 겨우 열일곱인데... 7 카루소 2010.02.27 3,107 146
12788 다양한 경험이 어우러진 금요일 4 intotheself 2010.02.27 1,994 193
12787 오대산 비로봉 설경 2010-2-21 3 더스틴 2010.02.26 1,688 119
12786 라파엘로인가,티치아노인가 1 intotheself 2010.02.26 2,846 306
12785 아내의 봄비... 15 카루소 2010.02.25 3,786 156
12784 재도전 백운대 8 wrtour 2010.02.24 1,913 98
12783 입에서 톡 프랑스어,한 번 마무리한 날 7 intotheself 2010.02.24 2,569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