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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전시장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회수 : 1,920 | 추천수 : 151
작성일 : 2010-01-09 08:55:10
날씨도 넘 춥고 길도 미끄러운 데....
82쿡의 여러 회원님들 저의 사진동호회 전시장을
찾아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카루소님께서 주선해 주신
벙개에서 반갑게 만나 뵙게 되길
손꼽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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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오시는 길은
인사동 쌈지길 맞은 편에 검은 철제와 유리로 된
건물인 인사아트센타 5층입니다.

다른 건물보다 조금 깊숙히 들어와 있어서
조금 찾기가 불편하신 가 봅니다.

일단은 인사동 쌈지길의 수도약국에서
건너편으로 간 뒤 안국동 쪽으로 조금만 올라
오시면 됩니다.

혹...찾기 힘드시면 핸펀 주세요~~~017-722-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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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otheself
    '10.1.9 9:04 AM

    정독도서관에서 수업을 마치고,수업시간에 뜻밖에 찾아온 여행동료 캐롤님의 등장으로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마마헬렌님과 안나돌리님,함께 하는 점심에는 동행하지 못했어도,덕분에 캐롤님,캘리님

    이렇게 셋이서 인사동으로 가서 사진을 함께 볼 수 있었지요.

    두 분이서 나중에 오셔서,안나돌리님의 설명으로 사진을 보면서,기법을 설명듣고 다시 보는

    사진이 참 달라보이는구나,그래서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 말은 사진에도 역시 해당하는군

    하면서 놀랍기도 하고 즐거워하기도 한 시간,돌아오는 길에 캘리님도 ,나도 사진을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해서 웃었습니다.

    안나돌리님,흘려듣지 마시고,1.3주 금요일의 안나돌리님이 진행하는 사진강의,혹은 출사

    생각해보실래요?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카메라가 거의 수명을 다 해 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는데요,

    저는 아직 렌즈카메라를 쓸 마음의 여유는 없고 디지털 카메라중에서 추천할 만한 것

    있으면 알려주실래요?

  • 2. 변인주
    '10.1.9 9:23 AM

    축하합니다.
    언젠가는 꼭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3. 안나돌리
    '10.1.9 10:23 AM

    에궁...
    intotheself님
    도도사부님 보실가 전전긍긍 쥐구멍 찾습니다.ㅋ

    워낙 자주 인사동에 나오시는 길이라
    셀프님의 방문을 당연지사(?)로...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먼 길 여행다녀 오신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을 만나 더욱 더 반가웠습니다.

    정기적 출사는 아니더라도
    날씨가 따뜻해 지고 꽃피는 봄이 오면
    가까운 곳에서라도 출사를 함께 하는 시간 만들어 볼께요^^

    그리고 요즘은 카메라가 거의 성능이 좋습니다.
    디카는 구입당시 최근에 출하한 것을 구입하면
    좋을 듯 합니다.

    변인주님감사합니다.
    언제가는 저도 변인주님과 함께 차 한잔 하기를 희망합니다.^^

  • 4. 들꽃
    '10.1.9 11:18 AM

    축하드려요^^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씀 들으니
    제가 예전에 사진 전시회 갔을 때가 생각나네요.

    사진을 감상하면서 나는 충분히 사진을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설명을 듣고 다시보니 제가 못 읽어 낸 부분이 많더라구요.
    11일에도 안나돌리님의 설명 들을 수 있겠죠?

    좋은분들 만나게 되는 날이기도 해서 마음이 설레입니다^^

  • 5. ms.kelly
    '10.1.9 1:46 PM

    안녕하세요? 어제 인투님과 함께 사진을 보고 감탄한 켈리입니다.
    안나돌리님 설명이 있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다시 감사드립니다.

  • 6. 노니
    '10.1.9 5:23 PM

    어제 안나돌리님 설명을 들으며 사진을 본시간이 강의 한텀을 들은 느낌입니다.
    즐거운 시간 감사드리구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멋진사진 많이 찍으시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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