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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My lovely tina & toto

| 조회수 : 1,853 | 추천수 : 154
작성일 : 2009-12-05 15:43:52

창문을 흔드는 소리가 너무도 요란해서
밖에 나갈 생각도 못 하고....
울집 강쥐들 목욕시키고 기념샷!!!

쏘시지로 꼬시고 달래고...ㅎㅎ
이젠 애들 스트레스 안 받게 정말
사진찍지 말아야겠어요~~~ㅠㅠ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는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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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l
    '09.12.5 9:24 PM

    어머나 귀여워요
    그런데 사진 안 찍을려고 하나요?

  • 2. 깜장이 집사
    '09.12.5 9:27 PM

    그럼.. 이게 일종의 파파라치 컷인가요? ㅎㅎ
    하얀 녀석은.. 인형같네요.. 귀여워라..

  • 3. 안양댁..^^..
    '09.12.5 9:40 PM

    오랫만에 보네요 , 여전히 건강 하고 귀엽고.....^^자주 보고 싶은데..

  • 4. 캐드펠
    '09.12.6 1:44 AM

    아고~! 넘 이뻐요.
    하얀 녀석은 진짜루 인형 같아요^^~

  • 5. 하늘재
    '09.12.9 1:02 AM

    순간 포착을 잘 하셨네요,,
    하나,둘,셋... 하는 순간
    녀석들은 약속이나 한듯이
    얼굴을 획~~

    딸 아이 한테 찍어 보내야 하는데
    영 그림이 나오지 않아요,,
    뭘로 유혹을 해야할지....ㅎ

    이쁜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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