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그 큰 전복 한마리를 회로 썰었습니다. 작은접시로 한접시네요

씹으면 오돌뼈 씹는 소리가 납니다. 오도독 오도독 ... 자연산이라 그런지 씹는소리가 다릅니다.

울집 저녘밥상입니다. 양파장아찌, 간장게장,미역냉국,굴멩이 삶은것,작은전복한마리,소라한마리찐것
그리고 수확한 고구마 2개, 묵은지,씀바귀 김치 간장게장 간장으로 만든 계란장조림, 국은 숭늉입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너무나 맛나보이는 밥상입니다..
저는 해산물 상차림 좋아하는데...육고기를 더 좋아라하는 남편때문에...이런상차림 기회가
잘 없어요...
위 밥상 제가 소망하는 밥상이에요^^
키톡 올리셔도 될듯...^^
시골밥상..^^
아니여요~
황후의 밥상인걸요^^
예전엔 해산물을 좋아라 하지 않았는데 자꾸만 식성이 변하나 봅니다.
그냥 한젖가락하고픈 밤이여요^^
감기 조심요~
아.. 저 고봉밥 한그릇이요! ㅠ.ㅠ
Franz Joseph Haydn(1732∼1809)
Symphony No.8 in G major 'le soir'
하이든 / 교향곡 8번 '저녁'
Adam Fischer, cond.
Austro-Hungarian Haydn Orchestra
1악장 (Allegro molto)
2악장 (Andante)
3악장 (Menuetto and trio)
4악장 (La Tempesta, presto)
혼자 드시나요? 저 좀 불러주세요.
침이 질질~ ~
밥상들 보다보다 정말 이런밥상은 ~ ~ 노벨상!!
요즘 자랑질은 돈 주고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저는 돈 대신 젓가락 옆에 놓게 해 주세요~~
플리즈~~~~ㅎ
자연산이라그런지 씹는소리가 다르다는....ㅜ ㅜ ...침 넘어가고 갑자기 배고파져요~~
ㅎㅎㅎ 전부 젓가락지참하시고 저희집에 오세요. 음악들으며 한점씩 나누자구요. 참 저희집에 복분자주도 담군것 있답니다. ^&^*
상다리가 부러졌겠어요 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400 | 12월 달력 3종세트 [바탕화면용] ~~~~~~ 3 | 도도/道導 | 2009.11.23 | 4,498 | 171 |
| 12399 | 애인의 엄마보다 내 나이가 더 많다.(52살의 반란) 12 | 카루소 | 2009.11.23 | 6,166 | 735 |
| 12398 | 걷기여행의 첫삽~~ 서삼릉과 종마공원(1) 5 | 안나돌리 | 2009.11.22 | 2,170 | 170 |
| 12397 | 같은 20분이라도 1 | intotheself | 2009.11.22 | 2,045 | 266 |
| 12396 | 모처럼 주어진 일에 여유부려보는 오늘은 맑은날^^ 6 | 소꿉칭구.무주심 | 2009.11.22 | 1,329 | 73 |
| 12395 | Adagio... 10 | 카루소 | 2009.11.22 | 2,644 | 186 |
| 12394 | 하늘을 닮고 싶습니다 4 | mil | 2009.11.22 | 1,386 | 107 |
| 12393 | 고려 스님 졸업사진 15 | wrtour | 2009.11.22 | 2,240 | 162 |
| 12392 | 사진들 1 | 철리향 | 2009.11.21 | 1,751 | 170 |
| 12391 | 82쿡 회원 짱~ 2 | 이쁜소룡이 | 2009.11.21 | 1,454 | 105 |
| 12390 | 그럼 여름 와인을 드릴께요... 8 | 카루소 | 2009.11.21 | 2,386 | 154 |
| 12389 | 유리성 4 | 안나돌리 | 2009.11.20 | 1,663 | 168 |
| 12388 | 헌책방에 가다 6 | intotheself | 2009.11.20 | 2,090 | 207 |
| 12387 | 조심해요. 조심해요 안녕, 잘 가요... 11 | 카루소 | 2009.11.20 | 2,964 | 155 |
| 12386 |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5 | 이대로 | 2009.11.20 | 1,724 | 82 |
| 12385 | 시험중(열어보지 마셈) 7 | 차돌바위 | 2009.11.19 | 1,545 | 104 |
| 12384 | 하늘고래 2 | 푸른두이파리 | 2009.11.19 | 1,620 | 161 |
| 12383 | 전라도와 제주도에 있는 좋은 관광명소 소개해 주세요. | 사랑스런세아이 | 2009.11.19 | 1,685 | 145 |
| 12382 | 관산 장날과 장흥 여기저기 6 | 초인(장흥) | 2009.11.19 | 2,427 | 166 |
| 12381 | 결혼기념일에 ~ ~ 6 | 흙과뿌리 | 2009.11.19 | 1,997 | 107 |
| 12380 | 늦은 밤 ,마티스를 보게 된 사연 6 | intotheself | 2009.11.19 | 1,910 | 220 |
| 12379 | 남녀검색탐구생활이랑 이벤트있어서 가져왔어요^^ 1 | 니니월드 | 2009.11.19 | 1,276 | 91 |
| 12378 | 공감할 수 있는 눈물 슬픔 그리움... 12 | 카루소 | 2009.11.19 | 2,895 | 173 |
| 12377 | 어린시절이 생각나서~~! 2 | 고구마아지매 | 2009.11.18 | 1,515 | 115 |
| 12376 | 자랑질의 끝 시골밥상 9 | 명사십리 아짐 | 2009.11.18 | 3,137 |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