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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치마를 두른 산이라고 ~~~~~~~~~~

| 조회수 : 1,439 | 추천수 : 114
작성일 : 2009-11-11 00:56:47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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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치마를 두른 듯하다하여 적상산(赤裳山) 이란다

깍아지른 절벽이 마치 치맛말기같고

아래의 단풍은 마치 붉은 치맛자락같다

이름에 걸 맞는 산이름에 손조들의 작명 실력이 대단하다



적상산에서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니엄마
    '09.11.11 1:43 PM

    참 아름다운산이에요
    제 직장이랑 가까운데 봄에는 다녀오고 정작 이가을에 못가봤네요
    사진으로나마 아름다움을 볼수있어서 다행입니다.

  • 2. 캐드펠
    '09.11.13 2:49 AM

    치마말기에 아름다운 수가 놓아져 있네요~!

  • 3. 열무김치
    '09.11.13 5:20 AM

    눈과 가슴이 시원해지네요

  • 4. 고구마아지매
    '09.11.13 12:17 PM

    참으로 멋진 장관에 감동입니다... 어떻게 이리도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해주는지...참으로 자연은 위대하군요...덕분에 구경한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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