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지의 새벽
청미래 |
조회수 : 1,839 |
추천수 :
123
작성일 : 2009-11-12 15:41:31
130950
안개가 자욱한 새벽, 묘~한 분위기의 주산지입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9.11.12 5:10 PM
와우~~멋지네요.근데 물이 많이 줄었나봐요.멋진 사진잘 보았습니다.
-
'09.11.12 10:24 PM
청송,,,주왕산...달기폭포...수달래 꽃 ...내원동,,,약수...
더덕 동동주...91년 겨울이 그립군요...
-
'09.11.13 1:33 AM
너무 멋져요~
신비롭습니다~
아~ 가보고 싶은곳이 또 하나 늘었네요^^
-
'09.11.13 3:26 AM
판타지 영화에나 나올법한 그런 곳인거 같아요.
신비스럽고 묘한 분위기가 멋집니다^^
-
'09.11.13 5:20 AM
언제 함 가 봐얄텐데.....
주산지와 낮게 깔린 물안개와...
좀 으스스한 묘한 분위기와....
그래도 너무 멋집니다.....
-
'09.11.13 10:57 AM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09.11.13 12:30 PM
신비스런 힘이 솟아날것 같은 분위기네요..뿌연 안개가...푹은하게 느껴지네요.
-
'09.11.13 2:17 PM
차 없이도 새벽에 주산지 갈수 있나요? 11월에 너무 가고 싶은곳중 하나거던요.
근데 차가 없어요.
-
'09.11.14 1:56 AM
주산지는 모내기철 물이 쭉 빠질 때가 좋다고들 하지만~
만수에 운무 낀 새벽에다 비하겠어요..
-
'09.11.15 8:20 PM
저곳 어디쯤... 고목에... 92년도 여행 일지를 숨겨 났는데...^^.
-
'09.11.16 5:00 PM
다윤이님 주산지로 검색해보시면 여행사나 산악회에서 새벽에 가는 곳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전 산악회 이용해서 갔는데 거긴 주산지는 끝났구요.
또는, 주왕산 국립공원 홈피가셔서 확인해보시면 교통정보 있을거예요. 주왕산에서 주산지까지 1시간 간격으로 버스가 있다는데 몇시부터인지는 모르겠어요.
고구마아지매님, wrtour님, 무인산장님 고맙습니다.
-
'09.11.17 5:04 PM
멋있어요..항상 가려고하는데 자꾸 기회를 놓치네요..덕분에 행복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12351 |
애증의 조건... 6 |
카루소 |
2009.11.13 |
3,071 |
175 |
| 12350 |
19금..성인만 보세요!! 12 |
해바라기 |
2009.11.12 |
2,900 |
105 |
| 12349 |
주산지의 새벽 12 |
청미래 |
2009.11.12 |
1,839 |
123 |
| 12348 |
가을과의 이별~~~ 4 |
TANK각하 |
2009.11.12 |
1,762 |
121 |
| 12347 |
떨리는 마음을 달래면서 그림을 보다 9 |
intotheself |
2009.11.12 |
2,018 |
199 |
| 12346 |
좋은 성적으로 성적표를 채우고... 7 |
카루소 |
2009.11.12 |
2,716 |
146 |
| 12345 |
남이섬에서... 7 |
청미래 |
2009.11.12 |
1,870 |
134 |
| 12344 |
미녀들의 수다 루져 사건 ㄷㄷㄷ 2 |
ruirui278a |
2009.11.11 |
2,303 |
119 |
| 12343 |
별이엄마와 82쿡님들이 좋아하는 빼빼로? 9 |
카루소 |
2009.11.11 |
2,661 |
176 |
| 12342 |
사진가라면 한번쯤 꼭 봐둘만한 영화 - 천국의 나날들 6 |
회색인 |
2009.11.11 |
2,022 |
126 |
| 12341 |
일산 올레길을 걷다 (2) 2 |
intotheself |
2009.11.11 |
2,659 |
182 |
| 12340 |
일산 올레길을 걷다 (1) 2 |
intotheself |
2009.11.11 |
2,625 |
242 |
| 12339 |
붉은 치마를 두른 산이라고 ~~~~~~~~~~ 4 |
도도/道導 |
2009.11.11 |
1,439 |
114 |
| 12338 |
너에게 있던 모든 괴로움들을... 8 |
카루소 |
2009.11.11 |
3,027 |
207 |
| 12337 |
우리 아들 보물1호 2 |
승리 |
2009.11.11 |
1,338 |
53 |
| 12336 |
수유공간너머에 처음 간 날 2 |
intotheself |
2009.11.10 |
1,924 |
201 |
| 12335 |
자녀와 함께 탐사하고 싶은 세계의 여러지역과 장소, 혹시 어디세.. |
사랑스런세아이 |
2009.11.10 |
1,591 |
107 |
| 12334 |
서울에서 마지막 가을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11 |
안나돌리 |
2009.11.10 |
2,209 |
120 |
| 12333 |
나에게는....칭구가 있었네... 6 |
소꿉칭구.무주심 |
2009.11.10 |
1,609 |
87 |
| 12332 |
지금 차가 중요해? 11 |
카루소 |
2009.11.10 |
3,283 |
154 |
| 12331 |
낙엽은 넘... 3 |
이천사 맘 |
2009.11.09 |
2,157 |
183 |
| 12330 |
은행 나무 없는 동네 가을 7 |
열무김치 |
2009.11.09 |
2,920 |
142 |
| 12329 |
한떨기 장미꽃은~~~ |
TANK각하 |
2009.11.09 |
3,069 |
192 |
| 12328 |
뭉치를 위한.... 뭉치만의... 7 |
oegzzang |
2009.11.09 |
2,428 |
75 |
| 12327 |
고뇌의 원근법을 읽다가 만난 5 |
intotheself |
2009.11.09 |
3,744 |
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