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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먼훗날에 우리 다시 만나리라...

| 조회수 : 3,223 | 추천수 : 227
작성일 : 2009-11-18 02:04:45


(서울 원효초에서 벼룩시장 개최후 남겨주신 의류(헌옷)를 필리핀 세부 울릉고 CANDAGSAO 초등학교에
전달했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09.11.18 2:43 AM

    노래 듣다보니 괜시리 슬퍼집니다.
    멜로디도 글치만 우리말 가사가 그럽니다.
    제가 드물게 겨울을 타거든요^^

  • 2. 비개인 오후
    '09.11.18 5:42 AM

    전... 박인희의 맑은 음색이 생각났어요
    그 맑은 목소리 때문인지 가사내용을 긍정정으로 생각했었지요..
    (내나이가?)

  • 3. phua
    '09.11.18 10:29 AM

    저...
    잘 보고 갔슈~~~^^
    무플방지 위원회에서 경고 쪽지 올 것 같아서 미리 단도리합니당.

  • 4. 봉화원아낙
    '09.11.18 10:35 PM

    맞아요~
    박인희님의 고운음이 그리운 밤이네요.
    따뜻한 일을 하시니 세상이 따뜻해질것 같으네요~

  • 5. nayona
    '09.11.18 11:31 PM

    좋은 일 많이 하시니 좋은 인연만이 가득하실거예요.
    만복 빵야빵~!!!!^^

  • 6. 카루소
    '09.11.19 12:59 AM

    캐드펠님, 비개인 오후님, phua님, 봉화원아낙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7. 들꽃
    '09.11.19 2:37 AM

    멋쟁이 카루소님~
    좋은일도 많이 하시네요^^

  • 8. 하늘재
    '09.11.19 9:52 AM

    표창장!!! 82쿡,,,,, 카루소님께!!!!

    "머리"에서 "가슴"으로 오는 거리보다
    "가슴"에서 "손"으로 가는 거리가 가장 멀다고 하던데,,,,
    암튼 박수 쳐 드리고 싶습니다!!!

  • 9. 카루소
    '09.11.20 1:58 AM

    들꽃님, 하늘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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