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래서 다시 찾은 삼청동

| 조회수 : 2,259 | 추천수 : 96
작성일 : 2009-10-26 10:30:19

20(화)일, 이번에는 친구랑 북악산을 다시 찾았습니다.


일요일에 흘림골까지 다녀오느라 무리를 한 탓에 더 쉬고 싶었지만 서로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 그냥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편한 코스로 다녀오기 위해 안국역 2번 출구로 나와


2번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하차 후 와룡공원에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백악마루까지 갔다가


되돌아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왔어요.


점심을 먹기위해 (저 분 일행아님^^)


한참을 헤맨 끝에 겨우 찾은


팔*동 까뻬에서 맛있는 식사와 차를 마시고


안국역으로 내려오는 길에, 배가 불러 더 먹을 수 없는 떡볶이는 포장을 해 왔네요.^^
근데 집에서 먹어서인지 명성에 비해 제 입맛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림열공
    '09.10.26 5:32 PM

    팔판동 까뻬를 아시는군요? 히야~~~~ 반갑습니다.
    저도 가끔 가는 곳입니다. 내부가 의외로 넓지요?
    좋은 책도 많고 의자 편하공. 가격이 약간 쎄지만 그 동네 물가가 그런가 봐요.
    제 친구들 사이에서는 일종의 아지트예요.

  • 2. 예쁜솔
    '09.10.27 2:30 AM

    나는 왜 저 곳에 가서도
    이런 사진을 못찍어 오는 걸까요...

  • 3. 안나돌리
    '09.10.27 11:29 AM

    눈에 익은 풍광들...가을맞이 하러 한번 가야는 데
    청미래님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 4. 청미래
    '09.10.27 3:02 PM

    살림열공님 아지트였군요. 저희는 날씨가 따뜻해서 밖으로 나갔는데 닭과 병아리에 새들도 지저귀고... 도심속의 전원이던데 어수선한 것들 정리 좀 하고 좀 더 가꾸었으면 좋을 거 같았어요^^
    예쁜솔님 담엔 카메가 가지고 함 나가보세요. 대낮보다는 해질녘 느낌이 좋은 곳이었어요.
    안나돌리님은 이쪽 잘 아시죠? 저도 언젠가 개미마을이랑 인왕산도 함 가보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233 아름다운 선물 1 된장골 2009.10.28 1,629 101
12232 자연데로 ... 1 흙과뿌리 2009.10.28 1,550 135
12231 가을이라 낙엽... 4 회색인 2009.10.28 1,616 146
12230 설악에서 18 wrtour 2009.10.28 2,409 94
12229 모짜르트와 어울린 샤갈 6 intotheself 2009.10.28 2,106 225
12228 가끔은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9 카루소 2009.10.28 3,216 195
12227 vincent 노래를 들으면서 보는 그림들 5 intotheself 2009.10.27 2,623 217
12226 잼있는 동영상입니다. 큰돌이 2009.10.27 1,475 156
12225 꽃사부님의 장독대 7 살림열공 2009.10.27 1,610 103
12224 방태산 휴양림 이단폭포 2 청미래 2009.10.27 1,531 164
12223 구룡포항 구경 어부현종 2009.10.27 1,576 88
12222 인간이란 우주 속에서 먼지와도 같은 것. 18 카루소 2009.10.26 5,510 353
12221 baby P 4 갈대상자 2009.10.26 2,839 92
12220 봉정사대웅전 앞 ...... 10 주니엄마 2009.10.26 3,053 123
12219 그래서 다시 찾은 삼청동 4 청미래 2009.10.26 2,259 96
12218 아이들 학습포스터-수세기, 덧셈뺄셈, 구구단표 신청하세요. 이번.. 사랑스런세아이 2009.10.26 2,163 161
12217 가을이 우리곁을 지나가고 있네요~ 1 금순이 2009.10.26 2,594 82
12216 옆구리 터질 뻔한~~~사진 한 장 9 안나돌리 2009.10.26 2,705 120
12215 회룡포 1 애팔이 2009.10.25 2,240 139
12214 푸틴의 노트 9 꿀아가 2009.10.25 2,973 127
12213 금요일 국립박물관 나들이,함께 하실래요? 5 intotheself 2009.10.25 2,465 175
12212 생각(?)이 많아지는 가을입니다.... 9 소꿉칭구.무주심 2009.10.25 2,048 70
12211 곱게 물든 단풍으로 바탕화면을 ~~~~~~ 2 도도/道導 2009.10.25 2,971 140
12210 단칼에 베어버리소서, 장군~! 10 회색인 2009.10.24 2,423 146
12209 박지윤아나운서.... 1 이랑 2009.10.24 3,090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