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이맘때쯤 억새축제가 열리는데 벌써 8회째군요.
수요일(14일)까지는 각종 공연이 펼쳐지고
다음주 월요일(19일)까지 야간개장과 조명연출을 한다네요.
낮에 보는 억새와 밤 조명에 빛나는 억새는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네요.
한들한들 흩날리는 억새를 보니
제 마음도 이리저리 휘날리며 날아갑니다.
가까이 계신 분들이라면 바람쐬러 가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가을 소식 감사해요~ 그린님
올 가을에 두번정도 갔다 왔는 데...
하늘공원 가을바람이 절 부르는 날 다시 한번 가 볼까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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