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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어머니의 정원 2.

| 조회수 : 3,152 | 추천수 : 131
작성일 : 2009-09-30 23:52:36

요즘 엄마가 키우시는 화분들이 하나씩 없어진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올해부터 키워본 목화를 집으로 공수 해 놨습니다.~ㅋ



They say you've found somebody new
But that won't stop my loving you
I just can't let you walk away
Forget the love I had for you
당신이 누군가 새 사람을 찾았다 하더군요
하지만 당신 사랑하는 걸 단념할 수 없어요
당신이 그냥 떠나가도록 놓아둘 순 없어요
당신에 대한 내 사랑 잊게 할 순 없어요

Guess I could find somebody new
But I don't want no one but you
How can you leave without regret?
Am I that easy to forget?
나도 새 사람을 찾을 수 있다 생각해 보세요
하지만 난 당신 말고는 원하지않아요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떠날 수 있지요?
그렇게 나를 쉽게 잊을 수 있나요?


Before you leave, be sure you find
You want his love much more than mine
'Cause I'll just say we've never met
If I'm that easy to forget
떠나기 전에 분명하게 말해 주세요
내 사랑보다 그의 사랑 더 원한다는 걸
당신이 날 그처럼 쉽게 잊을 수 있다면
난 우리가 만난 적 없다 말할 테니까요

They say you've found somebody new
But that won't stop my loving you
How could you leave without regret?
Am I that easy to forget?
당신이 누군가 새 사람을 찾았다 하더군요
하지만 당신 사랑하는 걸 단념할 수 없어요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떠날 수 있지요?
그렇게 나를 쉽게 잊을 수 있나요?

Guess I could find somebody new
But I don't want no one but you
How can you leave without regret?
Am I that easy to forget?
나도 새 사람을 찾을 수 있다 생각해 보세요
하지만 난 당신 말고는 원하지 않아요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떠날 수 있지요?
그렇게 나를 쉽게 잊을 수 있나요?..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9.30 11:55 PM

    Engelbert Humperdinck의 Am I That Easy To Forget입니다.

  • 2. 캐드펠
    '09.10.1 1:02 AM

    정말 오랫만에 보는 목화네요.
    어려서 시골에서 보고 처음 보는데 어머님의 남다른 정성이 느껴져요.
    카루소님이 살짝 부러운 이 밤 입니다^^*

  • 3. 좋은소리
    '09.10.1 10:35 AM

    어머/이게 목화인가요?
    솜나오는..아니...솜만드는?
    노래보단..목화가..신기해서..ㅎㅎㅎ
    즐거운 명절 되세요.음악 늘 감사해요.

  • 4. 안나돌리
    '09.10.1 11:50 AM

    카루소님
    아직 우편발송을 못 했다는^^
    보내 드리면서 문자 발송할께요~~~ㅎㅎㅎ

    귀한 화분이네요~
    화이트바란스 바꾸시고 담으면
    붉은 기분이 없어질 듯 합니당^^

  • 5. 토마토
    '09.10.1 1:17 PM

    아~~ 이곳을 들리지 않았더니~~ 뭔가 허전했더군요~~^^
    좀 듣다가 뭔가 사부작 거리며 움직일려구요~~^^
    매번 감사 드립니다~~^^

  • 6. 들꽃
    '09.10.1 11:19 PM

    어머니의 정원에는 어머니만큼 아름다운 화초들이 있을 것 같아요^^

    울엄마도 화초 키우시는걸 좋아하세요..
    엄마딸인데도 저는 잘 키우지 못해요... 자주 사망시키거등요~ㅎㅎㅎ

    위에 토마토님~ 저도 카루소님 음악 듣지 않으면 뭔가 허전하더라구요~ㅎㅎ

    카루소님~
    좋은 음악 늘 고맙습니다~

  • 7. 카루소
    '09.10.2 12:49 AM

    캐드펠님, 좋은소리님, 안나돌리님, 토마토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안나돌리님!! 화이트 발란스...ㅎㅎㅎ 감사합니다.*^^*

  • 8. nayona
    '09.10.2 11:45 PM

    어머...저것이 목화?
    전 첨봤어요....신기해라...

  • 9. 행복밭
    '09.10.4 2:05 AM

    목화꽃이 예쁘네요.
    저도 처음 보네요.
    학창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음악도 정말 좋네요.
    카루소님 음악 항상 반갑고 기대돼요.
    감사합니다.^^*

  • 10. 카루소
    '09.10.6 1:14 AM

    nayona님, 행복밭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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