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화 "이선의 방문선생님"
무니무니 |
조회수 : 1,303 |
추천수 :
69
작성일 : 2009-09-22 23:00:04
130639
첫 아이의 無경험에는 정도 많다.
큰 아이 이선이가 처음 학습지를 시작했을때 무척 정도 많이 들고 이야기도 많이 했던 방문선생님...
예전 고학년을 둔 엄마가 방문선생들하고는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만하고 말 섞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냉정해 보였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너무 순진했던 것 같다. ^^!
그 말은 그녀들의 경험에서 나온 말이리라...할렐루야~ @@!
요번에도 그리 이별을 통보하고 " 나몰라라"하고 그만 두는 선생님들을 보면 참 마음이 찹찹하고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다.
조금 더 성의 있는 자세와 태도로 이별의 마무리에서도 배움을 주는 선생님은 없는 것일까?
"에잇 오늘부로 학습지 끝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요즘 동네 언니들하고 부업을 합니다.
오메~ 쉬운것이 없네요. @-@!
함꼐 계속 하자는디 참말로 사는게 사는게 아니네요 ㅜ ㅜ!
코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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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9.9.23 1:23 AM
저희 애들은 다행히도 공부중에 선생님과 이별하는 일은 없었어요..
저도 기억을 더듬어보니 참 많은 선생님들을 만났네요..
또 다행인것은 좋은분들만 만난 것 같아요..
이선이에게도 멋진 선생님 나타나시길 바래요^^
세상 쉬운것은 없더라구요~~~ 백만번 공감~
-
'09.9.25 10:12 AM
그러게요. 꼭 방문 선생님하고는 오래 못 가고 그러더라구요...
들꽃님의 말씀처럼 좋은 샘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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