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미리 만들어 본~~4월 달력입니다.

| 조회수 : 1,743 | 추천수 : 116
작성일 : 2009-03-30 09:07:35

0904car-1.jpg


0904car-2.jpg


0904-3.jpg


0904-4.jpg


0904-5.jpg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어
4월 달력을 조금 앞당겨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난 겨울에 얼음사진이라는 색다른 장르에 필이 꽂혀
필카로 찍은 사진들로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합니다.
저야 처음으로 대면하는 장르이어서
그리 볼만한 작품들은 아니지만 그 분야에
선두주자이신 오 정열 작가님의 작품이 아주 좋습니다.

얼음의 색과 그 속의 이야기들이
또 새로운 멋과 맛을 느낄 수 있으니
혹..인사동에 들리시거나 봄나들이차 인사동에서
멋진 작품들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일시           2009년 4월 1일(수) ~ 4월 7일(화)

장소           덕원갤러리(02-723-7771)
                  인사동 중앙통로 수도약국에서 종로쪽으로 내려가서 있습니다.

봄이 무르익는 4월에
82쿡 회원님 여러분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날되시길 두손 모읍니다.^_^*
.
.
.
.
.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혀니맘
    '09.3.30 5:33 PM

    감사합니다. 바탕화면에 담았습니다.
    행복하세요~

  • 2. 보리
    '09.3.30 6:39 PM

    저는 다시 또 봐도 두번째 사진이 좋네요...
    희망을 얘기 하는 거 같기도 하고 왁자지껄 수다스러운 소리가 들리는 거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인사동에 가고 싶네요.
    사진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3. 예린맘
    '09.3.30 9:28 PM

    바탕화면이 이뻐졋네요
    한달이 즐거울듯~~
    감사합니다^^

  • 4. 행복만들기
    '09.3.30 11:17 PM

    저 역시 바탕화면이 화사해졌어요^^*
    저는 4번째 사진으로 바탕했어요~
    이쁜 사진 고맙습니다~

  • 5. 미실란
    '09.3.31 9:44 AM

    너무 멋져요.
    아름답고 희망이 샘솟는듯합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봄으로 바탕을 채울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농촌희망지기 농부...

  • 6. 아가다45
    '09.3.31 11:21 AM

    안나돌리님 수고 덕분에 매달 아주 잘쓰고 있어요 감사드려요

  • 7. 자매
    '09.4.2 1:42 PM

    안나돌리님 고맙게 잘쓰겠습니다
    지난 달부터 우리 사무실 컴에 골고루 사용하는 분 취향에 따라
    깔아주었더니 좋아들 하셨어요
    저는 마지막 달력을 바탕에 가져다 놓았어요
    인사동에도 가고 싶은데...
    안나돌리님 전시회 축하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032 변화 무쌍한 백두대간 내면(?)설경 2 흙과뿌리 2009.03.31 1,450 101
11031 미싱은 잘도 도네... 11 카루소 2009.03.30 3,173 160
11030 오래전 명동 자뎅커피숍에서 듣던 만토바니 오케스트라의 곡들이 생.. 3 Clip 2009.03.30 2,096 92
11029 이마트 관엽식물 6 상수리나무아래 2009.03.30 2,232 87
11028 뮤지컬 Cats를 다시 한번 기억하며... 3 회색인 2009.03.30 7,803 1,772
11027 미리 만들어 본~~4월 달력입니다. 7 안나돌리 2009.03.30 1,743 116
11026 섬진강가의 봄 ~~~~~~~~~~~~~~~ 2 도도/道導 2009.03.30 1,467 88
11025 "희망제작소" 3주년 기념행사에서...희망을 보았습니다. 2 미실란 2009.03.29 1,103 77
11024 김연아 경기+시상식눈물 동영상 5 nyin 2009.03.29 3,463 84
11023 일요일 아침,비틀즈를 듣다 3 intotheself 2009.03.29 1,823 158
11022 갱상도 아버지의 시간 개념...ㅠ,ㅠ(19금) 24 ▦카루소 2009.03.29 3,012 65
11021 이문세 언제쯤사랑을 다 알까요? 1 새옹지마 2009.03.29 2,916 60
11020 꽃샘 추위를 물리친 마당의 제비꽃이에요. 1 오후 2009.03.28 1,216 61
11019 이 영화-the reader 1 intotheself 2009.03.28 2,097 246
11018 민들레는... 1 뜨라레 2009.03.28 1,417 75
11017 가슴 트이는 푸른 초장~~~~~~~~~~~ 2 도도/道導 2009.03.28 1,312 112
11016 민들레 홀씨되어...후우~~ 홀씨를 날려 보시어요^^ 1 봉화원아낙 2009.03.28 1,365 85
11015 반디앤루이스 앞에서 1 서티9 2009.03.27 1,514 87
11014 테너 신영조의 노래를 듣는 아침 5 intotheself 2009.03.27 1,852 151
11013 감동이 필요한 시대에 이 영화 한 편... 1 회색인 2009.03.27 1,948 150
11012 목요일 ,긴 하루를 보내고 2 intotheself 2009.03.27 1,672 177
11011 흰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10 정호영 2009.03.26 1,772 74
11010 내가 젤 이뻐라~ 하는 야생화는 바로...... 4 안나돌리 2009.03.26 2,024 152
11009 대한민국 야구 화이팅!! 6 카루소 2009.03.25 1,967 188
11008 카루소님~~ 듣고 싶은 곡 있어요. 6 지베르니 2009.03.25 2,184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