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한 모습으로 피어있었다.



꽃 잎 사이에 스며든 빗방울 이야기...

꽃이 지고 나면



이런 모습이 되고.






빛과 연꽃
가까운 텃밭에서 마음껏 내 맘대로 연꽃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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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23 | 반디앤루이스 앞에서 1 | 서티9 | 2009.03.27 | 1,513 | 87 |
| 11022 | 테너 신영조의 노래를 듣는 아침 5 | intotheself | 2009.03.27 | 1,851 | 151 |
| 11021 | 감동이 필요한 시대에 이 영화 한 편... 1 | 회색인 | 2009.03.27 | 1,946 | 150 |
| 11020 | 목요일 ,긴 하루를 보내고 2 | intotheself | 2009.03.27 | 1,671 | 177 |
| 11019 | 흰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10 | 정호영 | 2009.03.26 | 1,771 | 74 |
| 11018 | 내가 젤 이뻐라~ 하는 야생화는 바로...... 4 | 안나돌리 | 2009.03.26 | 2,023 | 152 |
| 11017 | 대한민국 야구 화이팅!! 6 | 카루소 | 2009.03.25 | 1,959 | 188 |
| 11016 | 카루소님~~ 듣고 싶은 곡 있어요. 6 | 지베르니 | 2009.03.25 | 2,182 | 117 |
| 11015 |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6 | 갈대상자 | 2009.03.25 | 1,330 | 54 |
| 11014 | 사랑이 지나가면~ 5 | 서티9 | 2009.03.25 | 1,501 | 74 |
| 11013 | 음악소리가 다시 달콤하게 들리다 1 | intotheself | 2009.03.25 | 1,708 | 163 |
| 11012 | 2007년 귀농 2년차 농사시작 모습1... 4 | 미실란 | 2009.03.25 | 1,580 | 54 |
| 11011 | 지난 여름 연꽃 4 | 경빈마마 | 2009.03.25 | 1,244 | 43 |
| 11010 | 정명훈도 울고 갈 위대한 예술 2 | 회색인 | 2009.03.25 | 1,874 | 156 |
| 11009 | 늦은저녁 딸기쨈을 만들고 있어요.. 1 | 들꽃 | 2009.03.24 | 1,698 | 158 |
| 11008 | 화사한 봄날에.... 3 | 금순이 | 2009.03.24 | 1,399 | 119 |
| 11007 | 두 계절의 느낌 ~~~~~~~~~~~~~~~ 1 | 도도/道導 | 2009.03.24 | 1,212 | 99 |
| 11006 | 일본어 책 읽기,자축하는 밤 3 | intotheself | 2009.03.23 | 1,963 | 154 |
| 11005 | 봄인듯 하지만 1 | 서티9 | 2009.03.23 | 1,041 | 65 |
| 11004 | 카루소님 신청곡 있습니다...^^*... 3 | 원추리 | 2009.03.23 | 2,876 | 142 |
| 11003 | 이 촌스러운 그림의 정체는요? 4 | 오후 | 2009.03.23 | 1,685 | 62 |
| 11002 | 관엽 스킨답서스 도와주세요 5 | 상수리나무아래 | 2009.03.23 | 1,921 |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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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0 | 녹색이 주는 시원함 ~~~~~~~~~~~~~~ 5 | 도도/道導 | 2009.03.23 | 1,406 | 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