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저더러 청개구리라 마소서^^ 이름하나 붙여 주시면...

| 조회수 : 1,154 | 추천수 : 83
작성일 : 2009-03-10 12:36:21

청개구리의 색깔도 가지 각색이지요.
어제 상추밭에서 만난 청개구리 아니 두꺼비 개구리..
개구리의 색깔도 여러 가지였어요.
어때요~
데려 가셔서 키워 보실래요~
봉화 사랑들이지요~
요즘 무지 큰 사랑 받고 있는 아낙의 사랑들입니다.^^
건강한 하루들 웃을수 있는 하루들 보내시어요^^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947 마지막 한 단. 6 현랑켄챠 2009.03.15 1,842 59
    10946 매화가 있는 소경 5 샤이닝 2009.03.15 1,648 78
    10945 세상에 이런 일이 생겼네요~ 11 금순이 2009.03.15 2,220 36
    10944 사는 동안 아주 낯익은 것이 ... 7 소꿉칭구.무주심 2009.03.15 1,870 47
    10943 지리산이 보이는 산수유 마을 ~~~~~~~~~ 7 도도/道導 2009.03.15 1,305 74
    10942 귀농 새내기, 희망지기들 집들이 소감... 3 미실란 2009.03.14 3,800 480
    10941 스넥카를 아시나요? 노니 2009.03.14 1,646 157
    10940 음악회 after-조지아 오키프 5 intotheself 2009.03.14 1,871 139
    10939 카쉬전 after 5 intotheself 2009.03.14 1,500 151
    10938 봄 옷....여름 옷 2 엉클티티 2009.03.13 1,891 62
    10937 귀농 후 하늘이 고생을 인정해 주었던 희망의 한 해였습니다. 16 미실란 2009.03.13 1,532 43
    10936 사탕을 드립니다.~*^^* 18 카루소 2009.03.13 2,419 123
    10935 딱새 ~~~~~~~~~~~~~~~~~~~~~ 2 도도/道導 2009.03.13 1,121 114
    10934 좋은글...맹자의 대장부론 1 딸부자집 2009.03.13 1,516 36
    10933 하은맘님!! 비온다고 못 흔드나?? 25 카루소 2009.03.12 3,005 133
    10932 봄은 많이 보라고 봄이다네요^^ 9 봉화원아낙 2009.03.12 1,344 79
    10931 숲이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가만 두 질 않고..... 3 현랑켄챠 2009.03.12 1,687 68
    10930 수식속에서 길을 잃다,그래도 2 intotheself 2009.03.12 2,146 309
    10929 섬진강가 농촌에 귀농하여 농촌희망지의 역할을 시작했던 2006년.. 11 미실란 2009.03.12 1,440 63
    10928 서울에도 홍매가 피었네요~ 4 안나돌리 2009.03.12 1,676 153
    10927 토종닭 2 흙과뿌리 2009.03.11 1,587 139
    10926 누구엉뎅이? 12 고향바다 2009.03.11 1,339 32
    10925 나도 검다 난 땅콩이다 ㅎ 5 조은자두 2009.03.11 1,724 64
    10924 노루귀 2종세트 ~~~~~~~~~~~~~~~ 3 도도/道導 2009.03.11 1,304 87
    10923 대한민국이 제대로 잘사는 길...곧 농촌과 농업이 바르게 지켜졌.. 4 미실란 2009.03.11 1,236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