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설이 내리던 날에
안나돌리 |
조회수 : 1,333 |
추천수 :
143
작성일 : 2009-02-20 22:16:04
129331
겨우내 서울을 떠나지 못하던 차에
갑자기 남도로 봄마중 가고 싶어
야간 열차를 타고 무작정 떠났는 데....
기상청 예보 무시하고
계획없이 떠난 여행이어서 인 지
비에...눈에...밧데리 여유분도 빠트리고...
디카까정 에러가 생겨 바로 서울행...끙^^
그래도 낙안 여진이 아빠님 덕에
설경 멋지게 감상하고 잘 올라 왔네요~
여진이아빠님께 갑자기 연락드리고
민폐를 드려 정말 죄송했습니다만....
너무 멋진 춘설의 설경을 만끽한 듯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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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9.2.20 11:32 PM
춘설이 난분분하지만
어디선가 봄기운이 살짝 돕니다.
눈이 오지만 포근한 이 분위기...맘을 설레게 하네요.
-
'09.2.22 9:12 PM
이미지 안나오네요
-
'09.2.25 8:40 PM
예전에는 이런 모습이 마음을 스산하게 했는데 요즘은 마음 가득 닥아옵니다. 설렘 감사, 연민,,. 아직도 마음이 외로룬것은 무시 할수 없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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