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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새꽃(복수초)

| 조회수 : 1,214 | 추천수 : 82
작성일 : 2009-02-10 17:47:57
참으로 뭐라 표현하기 힘든 꽃입니다.

그 기다림과 꽃이 만개했을때의 반가움이란.....

복수초라는 일본식 이름 보다는 얼음새꽃이라는 우리말이름이 더 정겹지요.

얼음새꽃 말 그대로

꽃샘추위에 내린 눈사이로 빼꼼히 얼굴을

내밀때의 그 청초함과 강인함은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9.2.11 2:57 AM

    The Blue Danube (푸른다뉴브강)
    An der schönen blauen Donau, Op.314
    요한 슈트라우스 : 아름답고 푸른 다뉴브강
    Sung By Mary Schneider

    Mary Schneider는 호주 태생으로 세계적인 요들러이다.

  • 2. 밀물처럼 천천히
    '09.2.13 5:40 PM

    어! 이꽃인거같은데
    얼마전 자연관찰 책을 들고 딸아이가..해바라기꽃이라고했던..
    이름을몰라서...ㅋㅋ
    눈 녹은 사이로..꽃이피어잇던데..얼음새꽃 인가바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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