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새벽 1시....
삼각대에 디순이 장착하고...
동네 어귀에서 눈내리는 밤 촬영한다고...ㅠㅠ
사진 결과물이야 썩 좋치 않았어도
깊고 고요한 밤 사각이며 내리는 함박눈 맞으며
보낸 나만의 시간..그런대로 운치만땅이었슴다.ㅎㅎㅎ
.
.
.
회원 여러분 모두 즐거운 성탄절과 함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도대체 내가 모하는 건쥐~~
안나돌리 |
조회수 : 2,096 |
추천수 : 123
작성일 : 2008-12-23 08: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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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가다
'08.12.23 11:00 AM밤에 정취가 멋있습니다 돌리님께서도 MERRY CHRISTMAS 입니당
2. 이제부터
'08.12.23 12:44 PM와우!
열정에 박수보냅니다.
사진도 멋지고..... 혹시 발자국의 임자가 안나돌리님?^^3. morning
'08.12.23 1:15 PM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사진 찍으시는 안나돌리님은 더 멋지셨을 것 같아요.
누가 시킨다고 그렇게 되겠습니까?
일부러 로긴했네요 이 말씀 드릴려고.4. 쵸리
'08.12.23 1:52 PM사진이 좋은데요^^*
5. morning
'08.12.23 3:11 PM다시 로긴했어요.
이 사진 제가 바탕화면으로 빌려가도 될까요?6. 안나돌리
'08.12.23 5:38 PM아가다님
님도 Merry Christmas!!~입니다요^^ㅎㅎ
이제부터님
남편이 손가락으로 머리위를 뱅그르르 돌립니다.ㅋㅋ
네..눈길이 너무 심심해 보여 걸어 들어가고 나올 때는
옆 화단으로 나왔답니다. 그 발자국까지 보셨다니...
어젯밤 쇼우~~한 보람이 있네요~~ㅎㅎㅎ
모닝님
시키면 저얼대 안 하죠~~ㅋ
감사합니다. 바탕화면으로 어둡진 않을지요~ㅎ
쵸리님
감사합니다.
쵸리님도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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