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카루소님 노래 한 곡 더 신청해도 될까요--^^

| 조회수 : 2,229 | 추천수 : 86
작성일 : 2008-10-24 02:20:28

이문세가 불렀던 옛 사랑,
정여진이 부른 곡으로 듣고싶네요^^
제 컬러링이기도하고,
벨소리이기도 한...

오늘은 이밤의 끝을 좋아하는 노래로 끝장을 보고싶네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08.10.24 2:49 AM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가을위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이름 아껴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 버려 두듯이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길 찾아 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것은 그리운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 넘쳐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위에 옛사랑 그대 모습 영원속에 있네

    흰눈 나리면 들판에 서성이다 옛사랑 생각에 그길 찾아 가지
    광화문 거리 흰눈에 덮혀가고 하얀눈 하늘높이 자꾸 올라가네

    인생이여 고마워요 OST - 정여진/엣사랑

  • 2. 으니
    '08.10.24 2:53 AM

    역시 카루소님 이세요^^
    또 한번 고맙습니다^^

    잘들을께요.

  • 3. 하백
    '08.10.24 10:38 AM

    덕분에 잘 들었어요
    노래 너무 너무 좋네요
    저도 신청해도 될라나?

  • 4. 민들레
    '08.10.24 12:42 PM

    잠시 추억에 잠겨
    몇번을 따라 불러 봅니다
    항상 너무 감사 드립니다 *^^

  • 5. 다인
    '08.10.24 3:56 PM

    " 으니 " 님 !

    노래 너무 너무 좋네요.

    그런데 자꾸 이런 노래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왜 그런지 아시겠죠?


    카루소님 !

    덕택에 멋진 음악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 6. 금순이
    '08.10.24 4:19 PM

    으니님 좋아하시는 노래의 색깔이 감이오네요.
    다인님 말씀처럼 느림 가끔은 빠름도 좋아하세요~

    으니님의 예쁜 목소리의
    그맑음이 기억납니다.

    더 밝은 노래 권해 드리고 싶은데
    생각이 안나네요.ㅎㅎㅎ

    전 가끔 기타 연주의
    사계중에 봄 여름을 의도적으로 자주 듣는답니다.

    으니님 즐거운 일 많이 생겨 나시길.....

    카루소님 음악 잘 듣고 갑니다.

  • 7. 으니
    '08.10.24 4:36 PM

    다인님^^
    어제는 잠도 안오고 날씨가 마음을 참 쓸쓸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잠시 옛생각이 났었나봐요^^

    지금은 다시 맑음이에요^^

    금순이님^^
    전 빠른 음악보단 느린 발라드가 좋더라구요^^
    기분전환이 필요할때도 오히려 더 슬픈 발라드를 듣는답니다.
    그러구 나면 전 오히려 풀리는거 같아요^^

    늘 예쁜 목소리라고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금순이님도 두어달 하고 몇일 더 남은 2008년 늘 편안하세요^^

    카루소님^^
    노래가 계속 이어져 나오니 너무 좋으네요^^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 8. 하얀마음
    '08.10.24 11:19 PM

    '중년'에 이어... '옛사랑' 완전 정복^^*

    신청해주신 82맘들과 DJ 카루소님 덕분에...
    깊어가는 가을을
    음악과 함께 하고 있씀돠 ~~~

  • 9. 진도아줌마
    '08.10.25 10:42 AM

    으니님 덕분에 고운곡 잘 들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과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카루소님 고운음악 항상 감쏴드립니다.
    행복한 주말들 되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170 이 책-아프로디테,시네마 천국에 가다 2 intotheself 2008.10.26 6,078 1,841
10169 레드썬과 녹슨총 9 카루소 2008.10.26 4,431 400
10168 자게도우미 - 始發자동차 1 강금희 2008.10.25 1,122 42
10167 비오는날 어린이 대공원에서..... 10 **별이엄마 2008.10.25 2,207 115
10166 내가 찍은 별이의 첫번째사진2.....사진추가 9 **별이엄마 2008.10.25 2,247 125
10165 국제 특급우편 EMS로 온 ⓑ님의 뭉치 선물.....^^ 11 oegzzang 2008.10.25 1,814 36
10164 방정리를 마치고 intotheself 2008.10.25 2,047 248
10163 오늘 새벽 서리 내렸네요. 8 금순이 2008.10.25 1,377 56
10162 안정된삶님!! 힘내세요!! 5 카루소 2008.10.25 2,228 101
10161 카루소님^^ 오늘도 노래 한 곡 부탁드려도될까요^^ 4 으니 2008.10.25 2,185 78
10160 폭풍리셋...ㅋㅋㅋ 밤이 깊었네 2008.10.24 972 33
10159 10월31일(금) 공녀행사에 초대합니다. morihwa 2008.10.24 1,007 22
10158 가을비 맞으며 가을 산행했습니다.(주왕산) 17 금순이 2008.10.24 1,772 40
10157 제가 참석(곡성군)한 쿠바 유기농연수관련 내용(뉴시스, 최명숙선.. 미실란 2008.10.24 1,295 45
10156 예감- 그 어떤 마음 5 경빈마마 2008.10.24 1,505 23
10155 카루소님 노래 한 곡 더 신청해도 될까요--^^ 9 으니 2008.10.24 2,229 86
10154 Autumn[가을]- George Winston[조지 윈스턴] 6 카루소 2008.10.24 2,688 140
10153 역할 모델을 만나는 즐거움을 누리다 2 intotheself 2008.10.23 1,417 146
10152 카루소님. 노래 한 곡 부탁드릴께요^^ 4 으니 2008.10.23 2,062 88
10151 오늘만큼은 저도 축하받고싶어요... 16 캔디 2008.10.23 1,607 49
10150 요요마의 첼로,코로의 풍경 3 intotheself 2008.10.23 3,156 253
10149 맨드라미 1 르플로스 2008.10.23 1,213 64
10148 이렇게 자는 고양이 4 암행어사 2008.10.23 1,429 50
10147 ♪~ [Yo-Yo Ma Plays Ennio Morricone].. 4 수짱맘 2008.10.23 1,306 7
10146 자연의 아름다움 - 대나무 암행어사 2008.10.23 1,038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