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하은맘님과 비오는 거리...
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그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수 있는걸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수 있어
사랑한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수 있는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수 있는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수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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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도나무
'08.10.22 7:50 AM이곳 캐나다엔 지금 비가 옵니다
오늘 밤은 벌써 영하로 내려간다네요
부모님 형제들 친구들이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싶어서 우울했는데
카루소님 올려주신 음악과 글로 위로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2. 도도/道導
'08.10.22 7:59 AM분위기가 국내 같지 않군요
멋지고 귀한 작품을 감상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멋진 작품에서 한수 배우고 갑니다 ~^^3. 진이네
'08.10.22 10:54 AM제가 사는 지리산에도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어요^^
비오는 날은 유난히도 그리운 이들이 많죠?
늘 카루소님 덕분에 추억과 함께 음악감상 잘 하고 갑니다~ㅎㅎ4. 체스터쿵
'08.10.22 12:28 PM아시나요..?
카루소님이 올려주시는 음악 중 삘~ 받은거 바로 제 싸이홈피에 올라갑니다..ㅋㅋ
저 도토리 5개 남은거 쓰거가요..쓩~~~~!5. 체스터쿵
'08.10.22 12:34 PM댕기머리도 오래 쓰니 효과없음.
6. 우리랑
'08.10.22 12:41 PM매일 눈으로만 보다 오늘은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련히 예전에 살아온 날 되돌아보기 가장 좋은 오늘 !!!
잠시 아무 생각없이 듣고 갑니다.^^
좋아용7. 마리아
'08.10.22 2:46 PM아~웅
너무 조아요
쌩유8. 아리랑
'08.10.22 2:56 PM지금 비가 와요
너무 좋네요
아들 혼내고 마음이 아팠는데 위로가 됩니다
카루소님 고맙습니다9. nayona
'08.10.22 8:03 PM비를 흠뻑 맞아도 좋은 젊은 마음을 다시 갖고 싶네요.
지금은 절대 아님....ㅡㅡ
춥고 여기저기 아플 게 뻔하니 비 맞을 주제가 아님을 알죠...^^
하지만 멋진 음악을 틀어 놓고 그이와 둘이 빗속을 드라이브한다든지 함께 시간을 하고 싶네요.
자기~~~왜 그리 바쁜겨~~앙앙~~~~10. 하은맘
'08.10.22 10:03 PM사진과 노래 정말 환상이에요~~
요즘 많이 다운됐었는데 이 곡 듣고 다시 화이팅 할께요^^
카루소님 땡큐 베리 감사입니당!!~~~11. 코코샤넬
'08.10.23 6:44 AM체스터쿵님 저두요 ㅎㅎ 은화 사느라 허리가 휩니다 ㅎㅎㅎ
12. 대전댁
'08.10.23 12:58 PM보슬비가 내리는 가을 가득한 날~~~
사무실입니다. 제 자리 뒤로 족히 30년은 된듯한 느티나무가 아름드리 있습니다.
그 느티나무의 맨 윗 잎부터 단풍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가을.... 대전의 가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화창한 날의 가을도 미칠듯이 사랑하게 되는 날이지만, 비가 오는 가을 날도 사랑합니다.
이 가을을 서러워 하며 미친듯이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 서러운 대전의 가을이 너무 좋아 대전을 떠나지 못합니다.
좋은 음악 너무 감사합니다.
바로 지금 저에게 너무 많은 위안이 되네요.13. 가니맘
'08.10.23 10:54 PM두 아이 재워놓고 듣는 이노래 .. 가슴이 뭉클합니다
언제나 멋진 사진, 좋은 노래, 재미난 글~~~
카루소님 넘 멋져요^^14. 카루소
'08.10.24 12:38 AM포도나무님, 도도님, 진이네님, 체스터쿵님, 우리랑님, 마리아님, 아리랑님, nayona님, 하은맘님,
코코샤넬님, 대전댁님, 가니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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