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야콘캐니 너무 작네요.
친정 엄마가 당뇨가 있어서 손수 키워 먹거리 장만해드리고 싶어서
시작한 야콘농사가 벌써 육년째인데....
그 드실분은 사년전에 한평집 찾아가셨네요.
야콘을 볼때마다 변비에 너무 좋다며 반가워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일요일에 야콘을 조금 일찍 캐서인지.... 비료를 안주어서인지....
올해는 너무 잘다싶네요.
내 키보다 더 큰 야콘싹이 무색한 야콘뿌리입니다.
보고픈 이,그리운 이의 모습이 더 떠오르네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육아&교육] 초등 여아 1학년..... 6 2008-11-05
- [이런글 저런질문] 이런글도 올릴수 있나요.. 3 2008-09-01
- [이런글 저런질문] 전업주부라는 직업을 가.. 6 2006-10-11
- [줌인줌아웃] 앞마당의 날 닮은 할미.. 3 2010-04-22
1. 돌담틈제비꽃
'08.10.21 12:50 AM왜 사진이 안올라 갈가요?
사진 크기도 줄이고 열심히 했는데...
가르쳐주세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ㅠㅠ2. 오지팜
'08.10.21 9:37 AM야콘은 화학비료 주면안되는데요.
퇴비를 많이 줘야 해요.
야콘은 이제 꽃이피기 시작하던데..
저희는 보통11월초에 캡니다.
야콘은 일단 두둑이 커야 실하게 열리더군요.3. 토마토
'08.10.21 6:52 PM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오지팜님의 말씀이 내년에 야콘 심으려는 저에게 도움이되겠네요~^^
아무상식없이 야콘을 심으려고 게획하고 있었거든요~^^4. **별이엄마
'08.10.21 11:19 PM야콘으로 냉면도 만드는것 아닌가요?
푸르스름한 빛이 돌던데....
보고싶은이... 만나고싶은이를..... 항상 볼수 있다는건 축복이겠지요?
낼 모레가 울엄마가 51년전에 날 낳으신날이며 , 당신의 생일이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띠도 같다는 ....
너무 늦은시간이라 전화하기도 뭐하고.....
낼 모레는 엄마를 뵈러 가야겠어요5. 돌담틈제비꽃
'08.10.22 1:03 AM오지팜님... 저희 모래땅에 두둑을 높이 했고, 거름도 많이 주었건만...
올해는 조금 잘다 싶네요.
토마토님.... 야콘 괜찮은것 같아요. 저희는 올해 노란 콘티 박스로 50여박스 캤는데....
즙을 내릴것이 더 많은것 같아요. 내년엔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별이엄마님.... 저도 제아들과 띠동갑이네요.
그리고 늦게까지... 늦은 나이에도 부모님을 다 뵐수 있다는거 참 소중한 거같아요.
부럽네요.
저희는 사과 과수원을 하는 관계로 야콘을 일찍 캐서 그런지 좀 잘은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씩 나오는 큰 것이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0148 | 카잘스의 첼로,세잔의 사과 1 | intotheself | 2008.10.23 | 2,285 | 181 |
| 10147 | **별이엄마님!! 생일을 축하드려요*^^* 21 | 카루소 | 2008.10.23 | 2,506 | 120 |
| 10146 | 이런 딸기 농장 보셨나요. 1 | 오지팜 | 2008.10.22 | 2,170 | 69 |
| 10145 | 산국차 한 잔 드세요 6 | 경빈마마 | 2008.10.22 | 1,455 | 17 |
| 10144 | 쇼팽의 녹턴,휘슬러의 녹턴 1 | intotheself | 2008.10.22 | 3,378 | 405 |
| 10143 | 귀농후 진짜 농부로서 벼를 팔러 갔습니다. 가슴이 시려 눈물이 .. 16 | 미실란 | 2008.10.22 | 2,368 | 41 |
| 10142 | 설악산 흘림골-주전골 단풍 스케치 2008-10-14 2 | 더스틴 | 2008.10.22 | 2,424 | 74 |
| 10141 | 이 도시에 내 첫사랑 여자가... 9 | 카루소 | 2008.10.22 | 2,983 | 120 |
| 10140 | 하은맘님과 비오는 거리... 14 | 카루소 | 2008.10.22 | 2,737 | 116 |
| 10139 | 이 소설-구텐베르크의 조선 2 | intotheself | 2008.10.21 | 1,721 | 111 |
| 10138 | 다시 재도전 했어요^^ 1 | 싼초 | 2008.10.21 | 1,044 | 43 |
| 10137 | 간송미술관엔 지금... | 舍利子 | 2008.10.21 | 2,240 | 224 |
| 10136 |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넘 1 | 늘청년 | 2008.10.21 | 1,041 | 14 |
| 10135 | 몬터레이 사진이예요~ | 르플로스 | 2008.10.21 | 1,315 | 64 |
| 10134 | 미루다님의 푸르른날... 3 | 카루소 | 2008.10.21 | 2,346 | 154 |
| 10133 | 야콘캐니 너무 작네요. 5 | 돌담틈제비꽃 | 2008.10.21 | 1,864 | 65 |
| 10132 | 웬디님!! 신청곡은 뭘까요?? 7 | 카루소 | 2008.10.21 | 2,449 | 93 |
| 10131 | 도라지~ 도라지~ 3 | 싼초 | 2008.10.20 | 1,071 | 52 |
| 10130 | 혹시 이꽃이름 아시나요? 8 | 라벤다향 | 2008.10.20 | 1,991 | 104 |
| 10129 | 늦잠으로 허둥대며 시작한 월요일이지만 4 | intotheself | 2008.10.20 | 3,484 | 735 |
| 10128 | 이런호박고구마 보셨어요? 12 | 오지팜 | 2008.10.20 | 2,829 | 58 |
| 10127 | 위아래를 쳐다보고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14 | 카루소 | 2008.10.20 | 3,023 | 115 |
| 10126 | 땅콩입니다 | 김미희 | 2008.10.20 | 1,147 | 28 |
| 10125 | 가을엔 기차여행을 떠나 보세요....^^ 11 | oegzzang | 2008.10.19 | 2,527 | 41 |
| 10124 | 전설의 꽃 우담바라. 3 | 여진이 아빠 | 2008.10.19 | 1,446 | 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