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어부집 커텐

| 조회수 : 2,412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8-10-10 12:35:00
상어도 겁을내는고기 입니다
방범용 커텐용으로선 최고입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修己
    '08.10.10 2:31 PM

    뭔가요?? 궁금궁금.. ㅎㅎㅎ

  • 2. 주니엄마
    '08.10.10 2:42 PM

    성나서 배를 한껏 부풀린 복어란 녀석이군요

    멋진 커텐 ~~~~~

  • 3. joujou
    '08.10.10 3:08 PM

    ㅎㅎㅎ 무시무시한 커텐이네요~~

  • 4. 기현맘
    '08.10.10 5:36 PM

    복어에도 가시가 있어요?
    무서워요~ ㅋㅋㅋㅋ
    밤송이 같아요..ㅎㅎㅎㅎ

    저....어부님 사진 표절해서..
    밤송이 주으러 가야 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 5. 코코샤넬
    '08.10.10 6:24 PM

    ㅎㅎㅎ 복어 넘 이뻐요!
    어부님 안녕하시지요?

  • 6. nayona
    '08.10.11 1:17 AM

    복어를 말리시나봐요...
    와 저걸로 뭘하실까?
    넘 궁금 먹고 싶당~!!!!

  • 7. 갠맘
    '08.10.11 10:06 AM

    양비님. 요즘 마음이 좀 나아지셨나요?
    지난번에 어머님 상당하셨다고 들어서 마음이 아퍘어요.
    그런데 여부님도 재미있으세요. ㅎㅎㅎ

  • 8. **별이엄마
    '08.10.11 5:54 PM

    복어가 즐비~~~
    멋진커텐이네요.
    나중에 꼭 한번 놀러가고 싶어요.

  • 9. 자연
    '08.10.11 11:14 PM

    가시복어? 인가요?

    낚시가서 졸복인가 낚였는데 조그마한게 배를 부풀리니
    꼭 탁구공 같았어요
    뽁~ 뽁~ 소리 내는게 얼마나 귀엽던지 ㅎㅎ

    이 복어는 좀 큰것 같네요

  • 10. 어부현종
    '08.10.13 3:44 AM

    가시복어 입니다
    이것은 식용은 안되고 배에 바람넣어서 말려서 장식용으로 사용합니다
    침이 날카로와 살짝건들려도 찔리기때문에 아기들이나 어린아이들은 조심해야합니다
    이고기는 상어도 먹이로 잡아먹었다가 뱃속에들어간 가시복어가 가시를 세우니 아파서 뱉어버리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098 풍경은 홀로 풍경이 되지 못한다 5 소꿉칭구.무주심 2008.10.14 1,622 42
10097 음메~ 기죽어 7 진도아줌마 2008.10.14 1,893 64
10096 사과밭에서... 다시 본 매미... 2 돌담틈제비꽃 2008.10.14 1,350 61
10095 가을사진두장 5 노니 2008.10.14 1,728 74
10094 가족 만들기 7 진부령 2008.10.14 2,271 64
10093 짐 없이 3주간 여행하고 돌아왔습니다. 5 양평댁 2008.10.14 2,614 74
10092 이 소설,뱃놀이하는 사람들의 점심 4 intotheself 2008.10.14 1,857 165
10091 산골편지-- 범접할 수 없는 향기 2 하늘마음 2008.10.14 2,231 73
10090 동화나라 축제장에서 오후 2008.10.13 1,103 36
10089 오이지양과 냥냥공화국님!! (DJ...데뷰) 15 카루소 2008.10.13 3,183 140
10088 호숫가의 아침 ~~~~~~~~~~~~~~~~ 3 도도/道導 2008.10.13 1,404 142
10087 카루소님 감사해요... 1 katie 2008.10.13 1,527 94
10086 fly,fly,fly 3 intotheself 2008.10.13 1,993 173
10085 여고시절 2 어부현종 2008.10.13 1,615 74
10084 요요마의 실크로드 프로젝트를 읽다가 6 intotheself 2008.10.12 1,772 159
10083 우리 동네 가을(2) 5 katie 2008.10.12 2,134 105
10082 어디사세요?? 32 카루소 2008.10.11 4,914 157
10081 가을엔 국악을 듣겠어요 4 intotheself 2008.10.11 2,069 181
10080 오늘은....... 5 쓰리맘 2008.10.11 1,325 16
10079 저도 아기 자랑 10 깜쥑이 2008.10.10 1,915 33
10078 어쩌면 좋지 않은 것 같아... 18 카루소 2008.10.10 3,135 106
10077 울집 마당안을 점령한 불청객....그리고 처리했습니다^^ 20 소꿉칭구.무주심 2008.10.10 3,404 81
10076 가을 어느 날 9 안나돌리 2008.10.10 2,073 90
10075 어부집 커텐 10 어부현종 2008.10.10 2,412 67
10074 마네의 정물화를 보다 4 intotheself 2008.10.10 2,696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