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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행복한 한가위되세요~ ^^*

| 조회수 : 1,691 | 추천수 : 67
작성일 : 2008-09-09 17:53:40
얻어입은 한복이 너무 커서 줄였는데..
티 많이 안나죠? >.<
어느덧 아가씨 티가 나는 소영이네요...
에효.. 언제 저렇게 컸나 싶어요..

가끔 속상하게 할때도 있지만.. 늘 옆에서 든든하게 내편이 되어주는
고마운 속깊은 딸램이네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짜렐라
    '08.9.9 6:29 PM

    역시 어린이들의 명절이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소영낭자 한복입은 자태가 보통이 아닙니다 ㅎㅎ

    PS. 줄인티 안나요 ㅋㅋ

  • 2. 파란하늘
    '08.9.9 9:27 PM

    소영이 정말 이쁘네요 ~
    우리 두딸은 훌쩍 커버려서 가끔씩 엄마와 맞짱을 뜬답니다 ^ ^

  • 3. 소박한 밥상
    '08.9.9 11:03 PM

    엄마에게 항상 아군인......... 좋은 친구가 되길......... ^ ^

  • 4. 다은이네
    '08.9.10 9:29 AM

    표정을 보니 집에서
    애교덩어리죠
    안그래도 제 큰딸 다은이도 어제 마트에서
    어린이한복을 보더니
    사달라고 잠들기전까지 조르다 잤네요

  • 5. 짠골뱅이
    '08.9.10 11:35 PM

    따님이 무척 이쁘네요 ^^
    새로 맞춰입은 옷이라 테가 나네요 ^^
    행복한 한가위되세요~ ^^*

  • 6. 천하
    '08.9.11 1:14 AM

    이쁜 따님의 모습에 추석이 코앞에 있다는것을 바로 알수 있군요.
    정말 이쁩니다.

  • 7. 에코
    '08.9.11 8:02 AM

    오호~ 표정 구웃~!!
    예뻐요~ 소영낭자!^^

  • 8. 선강 (仙岡)
    '08.9.11 7:06 PM

    예쁜 소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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