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는 이제 흔히 볼 수 있는 꽃이지만,
꼭 누구를 유혹하는 듯 고혹적인 자태엔 볼 때마다 혼을 빼앗기고 맙니다.
여름의 끝자락, 다 떨어지고 몇 송이 남지 않은 능소화가 왠지 처연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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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의 능소화
舍利子 |
조회수 : 2,534 |
추천수 : 267
작성일 : 2008-08-31 10: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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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봉순맘
'08.8.31 10:45 PM오랜친구가 담을을 둘러 핀 꽃이 넘 이뻐서 찍어보내준 능소화...
친구가 그립군요*^^*2. 담비엄마
'08.9.1 10:52 AM아~하 이꽃 이름이 능소화 였군요! 무슨꽃인지 모르고 이뿌디고 했는디!!
3. 양평댁
'08.9.1 1:55 PM전 능소화가 여름꽃중에 제일 좋아요...검색해서 이름의 유래까지 알고 나니 더 좋아지는 듯.,....잘 보고 갑니다^^
4. 도다가
'08.9.1 2:23 PM예쁘죠? 제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꽃이랍니다. 꽃 만지고 눈은 만지지 말래요.
5. 舍利子
'08.9.3 10:55 PM애틋한 전설 때문일까요?
그냥 무심히 지나칠 수가 없는 꽃이죠...
님들,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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