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휴가 다녀왔어요.

| 조회수 : 2,065 | 추천수 : 83
작성일 : 2008-07-30 21:11:30
지난주가 휴가주였는데
남편업무가 바빠서 수요일 오후부터 휴가였습니다.

수요일엔 적벽대전 영화보고
목요일엔 하동으로 향했답니다.

악양으로 귀농한 교사부부가 유기농차밭을 일구면서
"소요" 란 유기농녹차를 만들며
청경우독 하며 여유롭고
아름다운 전원생활를 하시는분들을 만나서

맛난 메밀국수도 먹고 유기농채소에 맛난 된장찌개에
풋풋한 정을 느끼고 왔답니다.

송민근 선생님 너무 고맙고 따뜻한 정을 느끼고
돌아오는 길이 참 좋았습니다.

사모님이랑 안동에 나드리 한번 해주시길 기다리겠습니다.

천연농약 강좌도 하루 받고
대구에서 건강검진도 하고
친구랑 형제들도 만나고

바쁘고 알찬 휴가 잘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답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악몽
    '08.7.31 4:27 AM

    하동이라....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오늘따라 하동이 계속 눈에 밟힙니다.
    쌍계사 계곡에서 쌉쌀한 도토리묵에 동동주 한사발 끄억~ ㅠㅠ

  • 2. 사또네방글
    '08.7.31 11:06 AM

    하동에 다녀가셨군요.. 계곡에 가서 발은 좀 담그고 가셧나요?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물도 맑고 엄청 차갑지요..
    다기가 참 예쁘네요~

  • 3. 금순이
    '08.7.31 8:34 PM

    악몽님 반갑습니다.
    이번에 저두 쌍계사 계곡에서 메밀국수 먹었답니다.
    도토리묵에 동동주라 ㅎㅎㅎ
    계곡물소리 들으며 한사발 하시면
    이더위 걱정없겠지요.

    사또네방글님 안녕하세요.
    그곳이 하동이셔요?

    다기요?
    안동에 민속박물관에서 하나 구입했답니다.
    여러 작가분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요즘은 혼자하는 찻자리가 좋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665 휴가 다녀왔어요. 3 금순이 2008.07.30 2,065 83
9664 무모한 도전~ 우중캠핑 1박2일~~! 9 선물상자 2008.07.30 3,665 61
9663 살아있는 명태 1 바다고기 2008.07.30 1,470 40
9662 바다에서 비오는 것을 멀리서 본다면 어떻게 보일까? 4 바다고기 2008.07.30 1,280 44
9661 소나기라도 한줄기 내렸으면 하는 날이네요 2 소꿉칭구.무주심 2008.07.30 1,279 64
9660 축복은 느끼는 사람에게만 ~~~~~~~~~ 7 도도/道導 2008.07.29 1,551 93
9659 두달전 주말 어느날에~~~ 8 강혜경 2008.07.29 2,177 21
9658 여우비 1 민제 2008.07.29 1,662 85
9657 스 트 레 스 뜨라레 2008.07.29 1,698 38
9656 네글자의 새로운 타이틀(?)을 얻은 날에.... 8 안나돌리 2008.07.29 1,829 124
9655 날마다 계곡으로 go! go! 9 사또네방글 2008.07.29 2,077 24
9654 이런 풍경 4 경빈마마 2008.07.29 2,093 49
9653 요 게 뭐게요? 8 오후 2008.07.29 1,568 41
9652 25년된 잔대 보셨나요. 8 오지팜 2008.07.28 2,400 87
9651 독도와 위대한 발견!! 10 카루소 2008.07.28 2,189 137
9650 좋은 말씀은 행하기 어렵다는... 1 文彬 2008.07.28 941 21
9649 경험된 향상 ~~~~~~~~~~~~~~~~~ 도도/道導 2008.07.28 1,192 102
9648 어두운 후에 빛이 오리니 문빈 2008.07.28 1,107 56
9647 거꾸로여덟팔자나비 3 여진이 아빠 2008.07.28 1,437 82
9646 (080718) 선풍기앞에서.........^^ 10 oegzzang 2008.07.28 3,736 146
9645 신기한 토요일-아인슈타인에 붙들려서 3 intotheself 2008.07.27 1,635 179
9644 서해바다길 맑은시냇물 2008.07.27 1,300 33
9643 탱여사의 이상한 행동 9 탱여사 2008.07.26 2,509 35
9642 ...........삼학년 2 소꿉칭구.무주심 2008.07.26 1,585 48
9641 가슴 속에 담아두어야 할 15가지 지혜 2 문빈 2008.07.26 1,685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