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쁜 우리 뭉치

스리슬쩍 눕다가....

에라잇 ~ 모르겄다.
선풍기앞에서 벌러덩~~

허긴 털코트 입었는데 -_-;
월매나 더울꼬...

으흐흐흐~
시원타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역쉬 이쁜넘들은 반은 먹고 들어간다.

살짝 웃는듯...

늠름하구나.











밑에서 세번째 사진, 선풍기 바람에 흐뭇한 표정이... ^^
벌러덩은 너무 귀엽고요 마지막 사진에선 카리스마가 아주 그냥~~~~
고양이 카리스마 장난아니네요~
그래서 고양이보고 도도하다고 하는건가요?ㅋ
주위엔 강아지 키우는 사람만 있어서 그런지
고양이 키우시는 분 보면 신기해요~
진짜 어떻게 찍어도
오한뭉치 ! 너 짱이야. *^^*
선풍기 바람은 옵션이고 이제 얼음 해수욕장도 만들어줘야겠어요^^
종종 고다카페에서 고양이 사진 구경하는데
다들 뭉치군 미모 못 따라가겠는데요.
저도 얼른 나이들어서 고양이 키우고 살고 싶어요.
남편이 고양이는 결사반대라
완전 나이들어 사소한 걸로 신경전 벌이지 않는 나이가 됐을즈음
그때나 고양이 키우려구요.
뭉치야. 제일 시원한곳은 싱크대 대리석 상판이란다... 사수해라... ㅋㅋㅋㅋ
bistro님/ bistro님 눈에는 콩깍지가 씌여 있다는...ㅋ
액션가면님/ 얘들이 그런구석이 있어요^^
알랍소마치님/ 사람과 똑같은거 같아요.
이쁜애덜은 뭘해도 이쁘다는...
천하님/ 그러게요.
빨강머리앤님/ 아~ 대문에 사진 걸린 분이시죠.
곧 좋은소식 올꺼예요.^^
저도 결사반대였는데 군대간 작은넘이 안겨주고간 최고의 선물입지요.
냥냥공화국님/ 요즘 뭉치때문에 대리석식탁 안산거 후회하고 있어요.
생각같아선 공사판에 가서 대리석상판 하나 업어오고 시프요. ㅋ
때론 애교스럽고 때론 늠름하고
정말 사랑스러워라~~
뭉치. 이름이 넘 잘 어울리는 이뿐 고양이네요~~
아우ㅇ~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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