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이쁜 그들 ^^


소박하지만
일년내 꽃을 보여줘 이뻐라 하는 풍로초.

그리고 오한뭉치군. 짜~슥 잘 생겼다.

헉 ~찍지마라 말이야. (목욕전이라 약간 꼬질모드....)

눈빛이 ....

아놔~
이쁜건 알아가지고....

우히히.... 그래도 둏다.







뭉치군 사진 얼마나 기다렸다구요~~~ >.<
미모가 나날이 발전하는 듯....지두 지 이쁜 거 알겠죠? 에유 이쁜 것!!!!
컴화면이 액정이신 분은 뭉치군 콧잔등 한 번 꾸~욱 눌러 보세요.
정말 실감이...ㅋㅋ
뭉치구~운! 미안!
bistro 님 / 많이 기다리셨나요?
사진찍는다고 카메라 자꾸 얼굴에 갖다대니 귀찮아서
나중에는 궁디만 보여주고 돌아 누웠어요.
anf 님/ 실제로 누르면 GOOD ~~~
풍로초~~
하늘거리는 바람을 사모하여서인지
하루만에 꽃잎이 지고,....
아쉬움 마음에 어느날 문뜩 바라보면
이쁜장하니 "저 여기 있어요..."
반겨주는꽃이지요.
저희집 앞베란다에 날마다 저하고 눈인사 나눈답니다.
밤비아빠님 / 바람이 불면 꽃잎이 지고
그래서 이름도 풍로초인지도.....
처음 야생화 키우시는분들에게 강추~
요즘 날이 너무 더우니까 뭉치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우와한 털땜시 얼매나 고생이 될까....
뭉치야 ! 쪼매 참거라
알흠다운 뭉치 . 착하지~~~~~~
가까이 있으면 맛난것 사주구 . 부채질도 해주구 ,얼음방석도 만들어 줄텐데
즈집 쎄씨는 삭발했습니다. 목욕시키고 말릴려니깐 견적이 안나와서
제가 그냥 껴안고 쓰윽 밀어줬네요. 얼굴 이쁜것도 다 털빨이더군요 ㅋㅋㅋ
덕분에 애가 날아댕깁니다~~
뭉치야, 너두 이발하렴 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가 참 이쁘네요... 저도 키우고 싶은데.. 아기가 두살이라.. 좀더 크면 키워야지... 에흉
고양이 정말 이쁘네요
2004 님 / 우리뭉치생각 많이하셨쎄요?
정말 할수만 있다면 눈썹도 떼버리고픈 더위인데
저녀석 얼매나 더울까요!
근디 얼음방석 어케 만들어요?
냥냥공화국님 / 와우~증말요? 신기 신기
마취도 그렇고 털빨때문에 저도 이러구있슴다.
쎄씨 이발한 모습 보고잡네요.ㅋㅋ
포도랑고추랑님 / 아가 이쁘게 키우세요^^
테리맘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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