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이 필때면
괜스레 맘이 바빠집니다.
어제 관곡지엘 다녀 왔는 데
아직은 일부만 피었더라구요~
이제 하루가 다르게 피어 나겠지요^^
서울에서도 가까운 곳이니
나들이 삼아 이 여름에 한번 다녀 오세요~
연꽃 나들이는 아침 이를수록 좋고
비오는 날의 운치는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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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곡지는.....
1986년 3월 3일 시흥시 향토유적 제8호로 지정되었다. 못의 규모는 가로 23m, 세로 18.5m이다.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농학자였던 강희맹(姜希孟:1424~1483)이 명나라에서 연꽃씨를 가져와 이곳에 심은 뒤 널리 펴지자, 이 지역을 ‘연성(蓮城)’이라 불렀다고 한다. 시흥관내의 연성초ㆍ연성중학교 등과 연성동 및 시흥시의 향토문화제인 연성문화제(蓮城文化祭) 등의 명칭은 이 연못에서 비롯되었다.
이곳에서 피는 연꽃은 백련으로서 빛깔이 희고 꽃잎은 뾰족한 것이 특징이다. 연못은 강희맹의 사위 권만형(權曼衡)의 후손들이 대대로 소유와 관리를 맡아왔다. 최근에는 관곡지 가까이에 약 3만 평에 이르는 연꽃농장이 들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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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관곡지 연꽃나들이
안나돌리 |
조회수 : 1,822 |
추천수 : 123
작성일 : 2008-07-12 08: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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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eleven
'08.7.12 7:32 PM핑크연꽃-수줍음
하얀연꽃-도도함...^^;; 감상 잘했습니다.2. 젊은 할매
'08.7.12 7:34 PM관곡지에 관심이 있었는데,,,잘 읽었습니다. 내주위에 관곡지에 잘 다니는 분들이
계십니다, 일산포토크럽회원들이 시거든요, 선정많이 할게요.3. 바라만보던
'08.7.13 11:44 AM예쁘게 담으셨습니다.
4. 오후
'08.7.13 12:35 PM저는 두 물머리에서 화려한 연꽃 감상한적 있어요.
베트남은 연꽃천지였구요.
관곡지는 시흥이군요?5. 미나리
'08.7.14 12:29 PM멋져요... 흰연꽃의 저 노오란 속살과 연분홍 연지,,,
서울서 가까운 곳이라니 교통체증공포증에 걸린
저도 함 가보고 싶네요.
보다가 먹는 얘기해서 그렇지만, 연잎밥이 있다는데
늘 맛이 궁금하답니다.^_^ 방금 키톡에서 옮겨온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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