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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담은 작은 솟대

| 조회수 : 1,387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8-07-10 09:46:21
얼마전 업무 짬짬히(?) 솟대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예전에 지인들이 만드시는것을 곁눈질로 배운것을 해보았는데
그게 손재주가 없는지 잘은 안되더라는..
그래도 한개는 만들어 제가 일하는 책상을 옆을 지키고 있죠..
물론 작은 소망을 가득 담아서..

오리야 내맘알쥐?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y finger
    '08.7.10 9:49 AM

    책상 정리 좀 해야겠다는..^_^

  • 2. 미나리
    '08.7.10 1:35 PM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솟대 보면 기분이 참 좋아요...
    새를 그렇게 좋아하는 건 아닌데, 왠지 오리(기러기) 한 쌍 보면
    소재 불문 정감이 가고 소장의 욕구가 화악~~~.

    솟대도 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데요, 혹시 만들기가 어려운가요?

  • 3. my finger
    '08.7.10 3:02 PM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사무용 칼과 손드릴이나 전동드릴이 있으면 좋구요.
    그리고 목공용 본드, 포도가지 다듬을대 쓰이는 전정가위
    이정도면 만들겠다 싶네요..
    만드는 방법은 인터넷에서 보셔도 되고 담에 함 시간나면 솟대 만드는 법으로
    페이지하나 만들어 봐야겠네요..

  • 4. 탱여사
    '08.7.10 3:15 PM

    초록 창문과 솟대 참 잘 어울리네요.

  • 5. 미나리
    '08.7.10 3:21 PM

    my finger님 답장 감사해요. 포도가지로 만드나보네요.
    시간나실때 만드는 법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6. 소박한 밥상
    '08.7.10 5:10 PM

    예술가십니다
    솟대나 장승.....
    간절한 기원을 품고 있는 것 같아
    이미 죽은 무생물체인 나무에서도
    어떤 기운이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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