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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베란다3

| 조회수 : 2,505 | 추천수 : 44
작성일 : 2008-07-10 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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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천한라봉
    '08.7.10 6:16 PM

    너무 이쁘네요.. 율마가 탐나게 멋져요.. 게다가 귀여운 소나무도 있네요?

  • 2. 별빛
    '08.7.10 6:19 PM

    소나무는 씨로 심어서 나온거에요,,,
    지금 2년생이네요.

  • 3. 소박한 밥상
    '08.7.10 7:44 PM

    소나무 신기 !!!! 신기 !!!!!!!!
    소나무를 갖고 싶어 전원생활을 꿈꾸기도 하는데........
    씨로 저렇게 키우다니........불가능할 것만 같은...... 저렇게 키워 놓으면 애정이 듬뿍 들 것 같음
    채광이 풍부한 편은 아닌데 소나무 키울 수 있을까요 ??
    좀 큰 놈을 구해서 소원풀이를 하고 싶어요!!
    모아심기도 깜찍하게 해 놓으시고......... 초록이 패밀리가 대가족이네요 ^ ^

  • 4. 인천한라봉
    '08.7.11 7:58 PM

    와.. 씨앗으로? 대단하세요.. 한두그루도 아니고..^^

  • 5. 은성
    '08.7.12 1:47 AM

    별빛님 베란다 잘 감상했어요 @@
    깔끔하고 정성을 들인 표시가 나네요.

    저도 잣을 화분에 던져놓았더니 싹이나서 키우고 있는데
    3년이 더된것 같은데도 아직 어린 묘목 수준도 안되었어요.

    이름이 궁금한게 있는데
    첫번째 사진에서 율마 왼쪽에 있는, 잎에 흰무늬가 규칙적으로 있는 화초요
    제가 살때 물어보니 '필리아'라고 알려주었는데
    검색해보니 그런 이름의 화초가 없는거예요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 6. 별빛
    '08.7.12 9:21 PM

    은성님 다음에 알아서 가르쳐 드릴께요.
    이작품들은 롯데에서 손바닥정원을 배우면서 만든것이거든요.
    다음주에 선생님 만나기로 햇으니까 물어서 가르쳐 드릴께요..

  • 7. 무식이
    '08.7.16 12:43 AM

    저 밭에다가 소나무 1년생 500그루 심었음니다...
    그런대 일년후 150그루도 안남고 다 들 마른 장작으로 변하더군요 .. ㅠㅠ
    소나무 관리하기 무척 힘들던대 비결이 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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