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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붉은 석류꽃이 활짝 피었네요.

| 조회수 : 1,377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8-06-27 17:16:09
작은정원엔 석류꽃이랑 백합이 활짝 피고
포도가 영글어 가네요.

텃밭엔 고추꽃이 하얗게 피어있고
오이가 주렁주렁 커가고

사과밭엔 사과가 주렁주렁 쑥쑥 커가고
제마음속엔 행복이 커갑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짱아
    '08.6.27 6:18 PM

    부자세요.
    울집엔 열릴게 업네여.
    석류꽂 예뻐요. 열매는 살구죠?

  • 2. 소꿉칭구(무주심)
    '08.6.27 8:40 PM

    탐스럽게 열렸네요
    괜시리 유실수는 한번더 들여다볼정도로 욕심나요^^

  • 3. 바람과함께살빠지다
    '08.6.28 2:30 AM

    우와..석류꽃 이쁘네요^^ 살구도 탐스러 보여요...정말 행복하시겠어요....부러워요..^^

  • 4. 금순이
    '08.6.28 8:54 PM

    짱아님 반갑습니다.
    열매는 살구랍니다.

    석류꽃 예쁘죠?
    붉은빛이 아주 정열적인것 같아요.
    그래서 여자분들의 유익한가봐요.

    소꿉칭구(무주심)님 반갑습니다.
    네 맞아요.
    저희집은 아주 작은집인데요.
    정원도 아주 작답니다.

    작은정원에는 단감1그루 대추3 ,배나무1,자두2,살구,포도1,
    석류1,헛개나무1,매실1,엄나무1,골담초1,가시오가피1, 랍니다.
    너무 많죠.ㅎㅎㅎ

    바람과함께살빠지다님 안녕하세요.
    석류꽃 저두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행복하세요.

  • 5. oegzzang
    '08.6.29 5:27 PM

    금순이님 작은정원에 그렇게나 많은 과실수들이
    어케 들어있을까요? 자랑하시는 거 맞지요^^

    그리고보면 예전 울 마당에도 유실수로는 땡감.대추3. 배나무.사과나무.
    앵두2.포도나무.석류나무3.모과나무.은행나무가 있었는데
    결실의계절이 오면 참으로 좋았지요.지금 생각해도 작은집은 아니었던듯...

    거진 30여년을 살아온 집이라 나무가 나중엔 엄청 크게 자라서
    대추는 옆집엄마가 베란다에 나와서 **야 이거 우리가 먹는다.하며
    따먹던 기억이 납니다. 전 또 옆집 잣나무에서 떨어진 잣을 먹구요.
    괜시리 옛생각이 납니다그려.지금은 서로 이사를 갔지만 옆집엄마에게
    전화넣으러 가야 겠네요.^^

  • 6. 금순이
    '08.6.29 8:20 PM

    oegzzang 님 반갑습니다.
    저희집은 작은집이랍니다.
    집주변으로 나무가 심어져있어
    참 좋으네요.

    옛날생각 하셨어요.ㅎㅎㅎ
    이번비로 자두는 떨어져 버렸어요.

  • 7. 소박한 밥상
    '08.7.1 9:22 AM

    굳이 석류 열매가 아니더라도
    석류의 밝은 다홍색은 시골 정원을 퍽 다정하고 화사하게 만들어 주죠
    또 마당있는 집이 부럽네요
    석류나무는 복사꽃처럼
    어디에서 봐도
    내 고향같은 이미지를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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