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렇게는 안될까 [날치날개]

| 조회수 : 1,388 | 추천수 : 56
작성일 : 2008-06-28 08:30:04
몇일전 어판장에나가 잡혀온날치를 들고서 날개를 잘 찍어볼려고
혼자서 아무리 애써봐도  날개사진이 제대로 안찍혔습니다
이런 모습을보고 지나가든 아지매가  내가좀 붙잡아드릴께요하 였습니다
낮선 아지매지만 붙들어 달라고하고 찍었더니 전체가 잘나옵니다

이 날치는 바다에서 꼬리를 흔들어 물을 빡차고 날아오르면 30-50미터는 보통 날아갑니다
날치알은 음식점에가면 색이 붉게 착색되어 나오는데 실제 알색은 노랗습니다
그런데 고기맛은 지지리도 없어서 가격이헐합니다
모르는분들은 이것을 생선찌개하여주면 싱싱한 생선이다고 좋아합니다

날치가 날개를펴고 바다위를 유유히 날아가는모습이 평화롭듯이
모두가 한마음이되어 경제가 살아나서 모든분들이 풍족해지면 좋겠습니다
서민들이 골고루 풍족하면 나라의 힘이되고
이웃나라가 우리나라를 깔보지를 못할거라 생각됩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구맘
    '08.6.28 2:02 PM

    지난번에 날개를 펼쳐 보여주실려고 줄로 묶어 찍은 사진 봤었습니다.

    마나님도 지나가는 아지매도 정이 묻어납니다.

    우리 국민들의 단결력은 대단하지요.
    월드컵때도, 지금도.

    대통령이, 당정청이 모두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나라 전 국민을 아끼고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면요.
    나라 경제가 어려운것 쯤이야 우리의 단결력으로 이겨 나갈수 있고, 더 발전할 수 있겠죠.

  • 2. 금순이
    '08.6.29 8:19 AM

    어머 정말 신기하네요.
    물고기에 날개가 달린다면 ....
    발상의전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심하시구요.

  • 3. nayona
    '08.6.29 2:25 PM

    존재함으로 감사하다...
    이게 빠졌어요.

    (왜 삭제도 안되고 댓글 수정 기능은 없는지요?)

  • 4. 정경숙
    '08.6.30 12:08 AM

    첨 봤네요..물고기에 날개가 달렸다니..
    그냥 지느러미의 힘으로 나른다 생각했는데..
    날개가 있을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은빛이 넘 아름답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440 오늘 아침...모든분들이 하루종일 평안하기를 기원하며.. my finger 2008.06.30 1,243 58
9439 지금 우리농장은 해남댁 2008.06.30 1,614 44
9438 제4회 인천여성영화제에 초대합니다. 에코니스트 2008.06.29 1,957 164
9437 국수 한 그릇 사랑 세 그릇 8 경빈마마 2008.06.29 3,035 63
9436 속았습니다..... 5 소꿉칭구.무주심 2008.06.29 3,314 213
9435 금요일,즐거움이 솟아난 하루 (2) 1 intotheself 2008.06.28 1,902 235
9434 내가 너땜에 웃는다~ 13 oegzzang 2008.06.28 2,492 52
9433 제 남편이 다니는 회사인데요 한번쯤 구경하시라구요 3 myching 2008.06.28 3,466 69
9432 제6회 조선일보반대 마라톤대회(살도 빼고 건강도 챙기고^^) 6 파랑새 2008.06.28 1,406 27
9431 금요일,즐거움이 솟아난 하루 (1) intotheself 2008.06.28 1,941 242
9430 사진동호회 아네모(아름다운 네모 만들기)에 초대 드립니다. 1 안나돌리 2008.06.28 2,280 157
9429 천변공원(순천)에서 찍은 곤충사진들 [종합선물셋트] 2 여진이 아빠 2008.06.28 1,653 94
9428 이렇게는 안될까 [날치날개] 4 어부현종 2008.06.28 1,388 56
9427 많이 변했나요? 3 다은이네 2008.06.28 1,167 27
9426 울 오한뭉치군. 한번씩 만져 보실래용~ 6 oegzzang 2008.06.28 2,005 52
9425 소래포구 5 이상희 2008.06.27 1,685 29
9424 붉은 석류꽃이 활짝 피었네요. 7 금순이 2008.06.27 1,377 51
9423 아직 보리밭이 있다는 것은.... 3 소꿉칭구.무주심 2008.06.27 1,436 36
9422 여러분 덥쥬~ 난~ 미치겄슈~~~~~~~~~ 6 도도/道導 2008.06.27 2,122 89
9421 머루가 많이 자랐어요 4 콩알이 2008.06.26 1,439 14
9420 이 가수분 이름 아세요? 3 상주댁 2008.06.26 3,022 73
9419 울 막내 생일날에.. 3 my finger 2008.06.26 1,780 42
9418 넌 어디로 가고싶니? 3 my finger 2008.06.26 1,646 53
9417 휴식... 3 my finger 2008.06.26 1,417 61
9416 일을 아는 사람은 일이 눈에 보인다 11 경빈마마 2008.06.26 2,340 34